베네딕트컴버배치

포스트: 103|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03 posts
<닥터 스트레인지> 화려하고 멋지다

<닥터 스트레인지> 화려하고 멋지다

1963년 처음 마블코믹스로 등장하여, 마블세계관에서 최강 중에 속하는 히어로로서 '어벤져스' 합류 전 드디어 새롭게 영화로 등장한 를 관람하고 왔다. ​시작부터 압도적인 건물버젼 트렌스포머와 차원을 오가는 순간이동 등 웅장하고 현란한 액션과 영상이 마구 펼쳐져 흥분되기 시작했다. ​맡은 배역들만 봐도 뇌섹남으로 둘째 가라면 따질 것 같은 독보적인 카리스마의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등장으로 이미 반가웠는데, 역시 그 능력과 성격이 서두에 나오고 곧장 새로운 인물로 거듭나는 드라마틱한 상황 변화가 이어져 살짝 급한감은 있으나 빠른 전개에 사정없이 몰입하였다. 물리적 세계를 뚫고나온 정신세계와 범우주적 초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마법사가 되는 과정과 신묘하고 범상치 않은 인물들과

[Movie]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2016)

[Movie]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2016)

#1 롯데시네마 노원 #2 마블 히어로 영화 중에 처음 본 영화.히어로 영화 중에는 엑스맨 시리즈랑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을 좋아하고 특히 엑스맨 시리즈...어벤져스 시리즈나 아이언맨, 토르, 로키, 캡틴 아메리카 등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그래서 사실 쿠키영상 나왔을 때 사람들이 다 빵 터졌지만 그냥 세계관 확장이 일어나는구나... 하고 말았다. #3 CG 만드느라 진짜 머리에 쥐가 10000번은 더 났을 것 같은 느낌.인셉션 느낌이 약간 나고 CG라는 사실이 당연히 인지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눈요기 거리가 화려하다. #4 이상하게 초등학생처럼 파랑+빨간 망토 하면 수퍼맨이 떠오르는데 세계관이 확장되면 닥터 스트레인지랑 수퍼맨이 만나게 되는 그런 상황도 오려나? #5 중간중간 개그코

닥터 스트레인지: 화려하지만 아쉽고, 그렇지만 재미있었던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화려하지만 아쉽고, 그렇지만 재미있었던 영화

LionHeart's Blog|2016년 10월 30일

지금 영화관련된 글이 올라가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작품이기도 하죠. 화려한 PV 영상때문에 평소 눈 초점이 잘 맞지않고 비싸서 꺼려했던 3D 관람으로 감상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4DX도 체험해보았네요. 땡큐 스트레인지. 유능한 의사였던 그는 부주의한 운전으로 인해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더이상 수술 집도는 커녕 일상 생활도 힘들 정도로 손에 장애가 생깁니다. 이제까지 쌓아온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는 자신이 가진 모든 지식과 재산을 써서 이를 치료해보고자 했지만 실패하고 좌절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척추 장애로 인해 걷지 못했던 환자가 회복한 일을 알아내고, 그 환자로부터 영적 치료를 받았다는 네팔의 카마르 타지에 대해 알게되며

닥터 스트레인지 - 즐겁고 신나지만, 이제는 새로운걸 찾아야 할 때

닥터 스트레인지 - 즐겁고 신나지만, 이제는 새로운걸 찾아야 할 때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29일

이 영화는 엄밀히 말 해서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그냥 관성으로 보려고 한다는 것이 좀 더 적합한 표현이 될 듯 합니다. 아무래도 계속해서 마블의 유니버스가 넓어지고 있고, 어떤 면에서는 새로운 한발짝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최대 기대작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도 영화가 적어도 평균점은 할 거라는 이야기도 되는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제 마블의 영화는 관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른 캐릭터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어떤 영화의 속편이라고 볼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고, 결국에는 어벤저스 내지는 몇몇 이벤트를 통하여 캐릭터들을 하나로 묶을 이벤트가 곧 있게 될 거라는 이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