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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감상후기] 러브라보 13화(2/2) 완
용자의 죽음..... (스포가 만땅) 네. 리코가 좀 바봅니다.ㅋ 맞으면서 웃고있네...역시 마조인가... 여튼 그렇게 두 사람은 떠나고.... 용자는 장렬하게 산화했습니다.ㅋ 거기다 마왕의 등장! 그만둬! 용자의 HP는 이미 0이라고!!!! 역시 마왕님 마지막까지 자비가 없네요. 그리고 무사히 마키의 집에 도착한 리코 아..처음에 나왔던 그거군요. 가지고 있었던건가.... 그리고 가벼운 잡담을 시작으로.... 석고대죄! 응??? 와아...끼리끼리 논다더니.... 어이.... 이보셔? 진
[감상후기] 러브라보 13화(1/2)
충격과 공포가 별거냐? 이게 충격이다! (스포일러 넘치고 넘침) 오늘도 언제나처럼 아름답게 훌륭한 뻘짓은????학생들 앞에서??? 네. 아무리 봐도 제정신이 아닙니다. 거기다 리코가 말을 걸자 도주하는데.... 거기다 학생회실 안에서도 뭔가 이상한 분위기... 그 수상한 공기는 둔한 다른 두 사람도 알 정도입니다. 결국 실질적으로 가장 뛰어난 안경이 나섭니다. 네. 물론 계산따위는 안하고 있지요. 그러나 별 소득 없이 그대로 상황은 지속되고.... 답답해진 리코 결국 전화를 걸게 되는데.... 요즘 애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제가 어릴때 밤 늦게
[감상후기] 러브라보 12화(2/2)
가끔 저 위에것이 참 거슬린단 말이지... (스포일러 가득) 자. 이번 관문은 얀입니다.과연 잘 넘어갈 수 있을런지... 아..이거 쉽게 넘어갈 거 같은 느낌입니다.얀은 마키와 대화조차 안하려고 하고 있으니까 말이죠. 선생이라는 함정이 있지만... 기백에 눌린 마키는 상대하지 못하고 후퇴하는데... 크...멍청한 도발을 합니다. 그러나 이 안경남캐가 큰 실수를 범한건.... 마키는 바보지만 천재라는 걸 몰랐다는 겁니다.마키가 학생회장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고 말이죠. 그러고보니 수험때 공부를 알려준게 이 녀석이라는 언급이 있었죠? 아...또 바보 스위치 들어가네... 그래서 시작되는
[감상후기] 러브라보 12화(1/2)
리코 귀엽죠?ㅋ (스포일러 포함) 네. 지난화 마지막에 등장한 신문의 연애연구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선생들의 눈을 피하기 위한 계략이죠. 하지만 갑자기 신문부가 협조하는 이유를 알 수가 없는데.... 네. 순수한 정열입니다. 아니..순수한 욕망인가... 허나 리스크까지 전부 뒤집어 쓰겠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놓는데... 와우...어느틈에? 역시 유능한 회장입니다.내용물이 존내 안타깝지만.... 그리고 워낙 평범한 아가씨 학교라 그런가 자극적인 것에 존내 달려드네요. 뭐...욕망도 엄청 끼어있는거 같지만.... 그렇게 학생회에게는 불리할 일이 없는 파격적인 제안이지만... 마키는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