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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성덬 길만 걷자!

울림! 성덬 길만 걷자!

1. 성덬 만세!!!! PD나 작가 중에 덬이 있는냐 없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퀄러티는 진짜 어마무시.... 애정담긴 짧은 BGM 핫 컷에, 팬들만이 알 수 있는 사전 조사에. 그 작은 정성 하나가 가져오는 커다란 효과라니.. 아무래도 수미회 작가 중에 잉덬이 있는게 분명하다..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다는 패널들의 오피셜 발언에... 온에어로 쏟아지던 제작진의 환호성과 박수갈채 난무했던 뀨 편. 무엇보다 커피에 성열이를 부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은 쫑이가 망원동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원동 핫플레이스 등극에 잉피가 한 몫했다는 쫑이 발언에 패널들은 유쾌하게 웃고 지나갔지만..ㅋㅋㅋ 내 생각에 어느 정도 기여 했다고 보는데요!! (당장 나만해도 머리털나고 망원동 첨 가봤

잉보싶

잉보싶

1. 이 길을 지나. 시간을 뒤로 한 채.. 무떡밥 비활동기가 그닥 힘들다 느끼지 못했던건.. 1년중 가장 바쁜 때이기도 했고.. 삼재라 그런건지 매 번 종목을 바꿔가며 병치레를 하는 탓도 있고.. 무엇보다.. 보고 또 보고.. 이런 저런 영상들도 많고 듣고 또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많은 노래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안보고 싶기는 개뿔. 딱히 힘들지 않기는 개뿔.. 보고 싶어 죽겠다..ㅜ.ㅜ 겨우 4분여 남짓.. 그나마 모자 뒤집어 써서 눈 조금, 얼굴형 조금 봤을 뿐인데...ㅜ.ㅜ 그런데.. 마치 겨우 막아놓은 댐이 터지듯이.. 엉엉.. 보고 싶어 죽겠다..ㅜ.ㅠ 인피니트 군대가면 어찌 사나..ㅠ.ㅠ 성규아. 보고싶어...ㅠ.ㅠ 보고싶다 말하니 더

팬미팅이라 쓰고 배아픔이라 읽는다..ㅠ.ㅠ

팬미팅이라 쓰고 배아픔이라 읽는다..ㅠ.ㅠ

1. 무슨 팬미팅이.... 엉엉... 무슨 팬미팅이 솔로무대까지 다 있고...ㅜ.ㅜ 거기다 애들은 왜케 신나가지고 텐션 업되서 빽허그인지 암바인지 난리가 나고.. 엉엉.... 대만 팬밋 행사잡혔을때 ' 짜란다. 울림' 이러며 응원했었는데. 해외팬덤 중에 순정 쩔기론 둘째가라면 서러운 대만인지라 '잘됐다'고 축하하는 맘이었는데.. 엉엉.. 이렇게나 배가 아플 줄이야..ㅠ.ㅠ 메보즈 '향기'에다 묭묭이는 랩하고.. 엉엉!!!!!! 울리마!!!!! 팬밋 딥디 제작해줘라!!!!! 꼭! 꼭! 꼭!!! 해줘라!!!! 아아아!!!! 무집까진 꽉 찬 4개월이 남았는데... 기다림이 너무 길것 같은 심정.. 2. 태국 영화 '선생님의 일기' 강추 혹시 태국 여행을 다녀왔던 경험이 있으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