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슬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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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슬러그X
옛날, 오락실에서 제 동전을 참으로 많이 잡아먹었던 게임. 갑자기 생각나서 플레이해봤습니다. 저때만 해도 캐릭터 차이는 외형뿐이었는데, 메탈슬러그6부터는 캐릭터별 고유능력이 생겨 개성이 확실해졌더군요. 근데 메탈슬러그, 대단하지 않습니까? 사람한명 겨우 타는 초 미니 사이즈인데 1인승이라고는 믿기힘든 엄청난 조작성은 기본이요, 도대체 저 조그만 놈의 어디에 쑤셔넣는건지 무한탄약+주포도 봄 먹으면 10발씩 계속 늘어남(..) 게다가 전차라면서 엎드리고 점프까지 하는 비범한 기동성! 심지어 수틀리면 자폭돌진(..) 결정적으로 메탈슬러그3 파이널미션+엔딩에선 대기권을 돌파하고 그대로 자유낙하해서 바다에 빠지고도 무슨일 있으셈?ㅋㅋ 하고 둥둥 떠

애니메이션 관련 이것저것
투희... 라는 게 있죠,애니메이션에서 여성 캐릭터에게 전사,투사,군인 설정등을 부여하면 얻는 속성으로 .... 그런데 대부분 투희 라고 해도 말이죠....이렇게 약간의 여지는 남겨두는데.... 모에는 좀 있어야 실패해도 본전은 건질수 있어! 이런느낌으로 해놓은듯한 디자인들이 있습니다. 철제 아머를 입고 마상경기를 하는 기사캐릭터에게 조차도 저렇게 모에를 넣어주건만... 진격의 거인은.... ....... 비장미 쩔어!!!! 지금이라도 거인 1백마리의 모가지는 따낼 그런 포스야!!! ....... 모에를 제물로 바쳐 간지와 포스를 소환한 듯한 작품입니다 정말 진격의 거인은.... 그리고 호빵맨 최종보스 등장(...??)

3시간에 한번 씩, 가논 '옥타비아' 플레임 출시!
예전에 옥타비아 처음 나올 무렵 마트에서 시식행사 하는 거 맛보고 뜨거운 맛에 반해 그 때부터 옥타비아에 완전 꽂혀 버렸어요! 옥타비아는 하이랄 왕국의 유명회사인 '가논'이란 곳에서 출시 된 요구르트인데... 요즘 들어 장을 태워주는 효과를 지닌 화끈한 '플레임'이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알려졌습니다! 마시는 요구르트, 떠먹는 요구르트 옥타비아를 갈 때마다 하나 씩 담아오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제품으론 '플레임'이 있어요! 말 그대로 먹으면 장이 뜨거워져요♥ 요즘 사야카양이 '3시간에 한번 씩, 가논 - 옥타비아'를 광고해서 더 관심이 많아졌지요♥ 마트에 가니 4+4 무료 행사도 하고 있고~~ 한 묶음으로 낼름 사왔답니다. 3시간마다 쭉~~ 먹어보고 장이 타지 않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