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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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그 자린 항상 그대로일테니까...

너의 그 자린 항상 그대로일테니까...

1. 흔한 인피니트의 하루 사건의 발단... 막냉이의 하얀 롱코트. 막내몰이의 스타트, 육첨지의 수장.. 리더규는 롱코트를 입은 막냉이를 보자 결심한 듯 다가가 수줍게 말을 건넸다고.. 리더규 (머리를 가져다대며) ' 의사 선생님. 저 머리가 아파요' ( ㄹㅇ 실화) 닥터 쫑 (머리를 쓰다듬으며) ' 괜찮아요. 정상입니다.. 그냥 늙어서 그런거예요.' ( 내 상상 ㅋㅋㅋ) 닥터 쫑의 검진은 계속 된다.. 닥터 쫑 : 음.. 이 동그리는 상태가 안좋은걸... 닥터 쫑 : 한번 흔들어 볼까... 2. 똥그란 무릎.. ㅋㅋㅋ. 무릎 뚫린 바지를 입으면 젊어 보여서 좋다는 향년 27세의 꽃다운 리더규 님. 오늘도 뚫으셨는데.. ㅋㅋ 아니..

김성규 27 앨범프리뷰 감상

김성규 27 앨범프리뷰 감상

落張不入|2015년 5월 9일

이런 플뷰를 던지고 주말동안 버티라고 하는건 수니에게 너무 잔인한 일이 아닐까? ㅠ_ㅠ 27과 너여야만해는 인트로-타이틀 이어지는 느낌이 아닐까 싶고 두개 타이틀중 내취향은 너여야만해쪽이 더 취향이고 수록곡중엔 얼라이브가 대박!! 이거다!! 이런 느낌인데 방송등에서 호란,스피카 조보아, 원더걸스등과 여성듀엣을 한 적이 있지만 정식으로 한 건 답가가 처음인데 내가 케이팝스타를 1도 안봐서 박윤하씨에 대해서 할말은 없지만 티저만으로 듣기엔 목소리케미가 별로일거 같아서... 그래도 뭐든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악퀄 좋을거야 예상했지만 예상을 못했던 건 플뷰제작능력의 업그레이드ㅇㅁㅇ 앨범플뷰라는건 그전에도 비슷한게 있긴 했지만(공홈에서 음악 짤막하게 내보내는거) 요즘같은 의미의 프리뷰를

김성규 27 Preview

김성규 27 Preview

Go|2015년 5월 8일

프리뷰를 듣고 벅찬 감정과 울컥한 감정이 뒤죽박죽이 되어 뜨거운 심장의 피가 눈물로 나를 비친다. 항상 글을 쓸 때 감성적 글을 쓰는 편인데... 그래서 비유도 하고 대입도 하고 ... 그래서 내가 바라본 너라는 이미지로 내가 느낀 너의 느낌이라는 생각을 나열하게 되는 것 같다. 내가 바라본 너라는 김성규는 청춘이다. 시간이 아주 많이 지난 지금에서야 비로소 보이는 지난날의 반짝반짝 빛나던... 찰나 속의 너가 있는 느낌이다. 데뷔때의 너를... 일년이 지난 후의 널... 이년.. 삼년... 전의 영상을 보면서 그때의 너와 지금의 너를 보면서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널 또 다시 느끼며 고맙다는 생각을 한다. 너무도 느리던

You're my shinning star.

You're my shinning star.

1. 2년 7개월 만의 솔로 티저. 색감은 칼라풀한데 보고 난 후의 이미지는 흑백 모노톤. 뭐랄까.. 카메라 워킹은 내 소중한 '낫띵오' 느낌이 나고 군데 군데 몇몇 장면은 투하투에서의 그 좋던 색감이 떠오르고.. 낫띵오와 투하트의 연결점.. 황수아 감독.. ㅠ.ㅠ 황감독인것 같아며 설왕설래하던 중....ㄷㄷㄷ 오피셜로 기사 떴다.. 황감독 컴백~!!!!!!!!!!!!!!!!!!!!!!! 많은 팬들이 '조제~'라는 일본 영화가 떠오른다는데.. ㅠ.ㅠ 일본 영화는 그닥 안보았기 때문에 - 러브레터, 쉘위댄스에서 멈춤.. 환한 빛과 짙은 어둠을 왕복하는 컷들의 분위기는 어릴적 봤던 '뽕네프의 연인들'이 떠올랐고... 이거슨 강제 연식 인증.. ㅠ.ㅠ 흔들리는 불안한 핸디캠과 컬러풀한 소품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