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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posts왕도 용도 인간도 아닌 아르토리아 캐스터의 수수께끼
136 애완의 짐승한테 방어 유리라니 캐스터면서 비인류란 소리지 이거?176>>136 캐토리아 인외 의혹? 요정이거나 그런거야?사실은 인간이 안이었던거임ㅋㅋㅋㅋ 177>>176 브리튼 이문대가 요정이 튀어나오는 세계니까 있을 법 한데 여기에 와서 캐스토리아가 인간이 아니라 인외라고 판명됐나260>>136 인간, 캐스터라면 등배가 되고 이건・・・・ 이런 걸로 정체를 아는 것도 좋네, 실은 인간인 마을처녀가 아니라 요정이었던건가 그러니까 메이브가 요정의 여왕이랑 닮은 걸 엄청 신경쓰던건가200캐스토리아를 선행 실장한다면 코얀도 선행 실장 부탁함 CM에서 선행 소개해두고 아직도 실장 안됐잖아201그쪽은 비스트니까214역시 체인질링당한 거 아니냐 아르토리아184캐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잡상 #12
8월 25일부로 종료되는 팬텀타워 최종층을 클리어 했습니다. 탑 컨텐츠의 경우 힐러인 에스텔이나 불똥 디버프를 가진 SSR 스레이 혹은 SR에밀같은 캐릭터들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만 없더라도 어찌저찌 깡스탯으로 깰 수는 있는 난이도입니다. 일단 경험상 가장 위험한건 두번째 자리에서 광역기를 뿜뿜하는 루크, 그 다음이 벨벳, 다음이 카논노 마지막이 유리. 다만 루크가 은근히 튼튼하기 때문에 벨벳부터 잡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다깨고 난 뒤에도 다시 도전을 할 수는 있습니다만 저처럼 유틸기 활용을 했다는 느낌보다는 깡스탯으로 깬걸로 느끼는 분들은 솔직히 다시 할 이유가 없겠죠. 한편 관련 SNS나 공략 스레에서 태반을 차지하는 이야기가 에러,버그인 상황이고 예정되었던 이벤트는 연기를 거듭하면서 그저 가챠
5주년 정보는 여러가지 있는데 아르토리아 캐스터 화제가 너무 강하다
37솔직히 캐스토리아의 성능 얘기만 잔뜩 있어서 재미없긴 함38캐스토리아의 성능만 보는게 아님 캐스토리아의 캐릭터 이야기도 하고 캐스토리아 이외의 화제는 뒤로 돌렸을 뿐도장이라 그렇지 메인 캐릭터 외모에 성능도 준수하면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잖아 40캐스터 서폿 스카스카로 고정해둔 프렌트는 소중히 여기는 중 캐스토리아랑 달리 이쪽은 더블 운용이 절대고42비는 시간에 수영복이나 복주머니나 프렌드 모집 이야기도 나오지만 9할이 캐스토리아 관련이네… 스카스카 때는 어땠지44수영복의 정보든 신정보 없으면 말야 강화퀘도 아르토리아가 마지막에 가져가버렸고 아르토리아 범벅임45스카디 때는 더 살벌했던 거 같은데63>>45 스카디 때 생각해보면 확실히 이번엔 그다지 날뛰는 분위기는 아닌데
여름 이벤트가 서머 캠프에 호러 장르라면 어떤 이야기가 될까
213캠프에서 호러…라고 해도 애초에, 수천년 살면서 폭산하는 신기한 생물보다 호러인 건 그리 없지 않을까385캠프에서 호러라면 처음 희생자는 레오니다스…캠프 이벤트 솔직히 기대되자너~ 138올해의 호러 수영복에선, 감옥탑에서 미실장 서번트의 대리를 맡아온 거대 고스트군이 만전을 다해 플레이어블화143>>138 (조금 갖고 싶다・・・)146>>138 올해 배포는 거대 고스트군이냐148>>138 에레쨩의 1재림이 그 패턴이라던지151>>138 설마 전체 공격 캐릭 배포냐… 또 시스템이 다시 짜이겠는데496서머 캠프에 호러 북유럽 커플이 있다 원초의「룬」 자살력이 있는 브륜힐데 불탄 이력이 있는 시구르드 희생자가 나오는 이벤트 진심으로 함 깰지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