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케이프프롬타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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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다음 목표가 정해졌습니다 (타르코프 관련)
최근까지 타르코프내의 목표는 창고 확장 및 보안컨테이너들이였습니다. 둘 다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서는 필수적이고, 하는데 비싼 비용이 들기에 목표로는 나쁘지 않았지요. 하지만 이 두가지 모두 EOD 에디션 구매로 충족이 되었습니다. 노가다 보다는 현질을 하는게 답이였죠(?) 아무튼, 이렇다 할 목표가 없는 상태였는데 최근에 유캐브로 탈출하며 얻은 아이템 덕분에 나름 목표가 생겼습니다. 파라코드는 그냥 보면 2칸짜리가 18만 루블을 넘기는 대박템으로만 보이겠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대박템들이 많이 나오기로 유명한 리저브는 PMC 플레이 시에 탈출 하려면 장갑기차를 기다리거나, 벙커의 문을 열거나, 스캐브랜드로 탈출하거나, 그
훨씬 편하긴 하군요! (타르코프 관련)
몇일 전 이야기지만 타르코프를 20% 할인을 했습니다. 보통 새해, 러시아 전승기념일, 조국 수호의 날, 블랙프라이데이등에 할인을 하는데, 이번에 한 할인은 러시아 조국 수호의 날 기념이죠. 20% 할인이 된다는 사실에 있는 돈 없는 돈 털어서 EOD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미어터지던 창고와 보안 컨테이너는 아주 넉넉하게 변했습니다. 하이드아웃은 창고만 최고레벨이 되었지요. 확실히 스탠다드 사용하다가 EOD로 넘어가니 엄청나게 쾌적합니다. 창고 크기가 엄청 늘어나서 이제는 공간 부족으로 테트리스를 하지 않아도 되고, 보안 컨테이너도 크게 되서 더 많은 템들을 챙겨올 수 있게 되었지요. 이렇다보니 파
노가다냐 현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타르코프 관련)
타르코프에서는 사망시 가지고 있던 대부분의 아이템을 소실합니다만 근접무기와 보안상자 안의 물건들은 그대로 남습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이 두개만 가지고 다니면 잃을게 파밍해서 얻은 템 밖에 없는지라 이 두개만 장착하고 흔히 야끼런 혹은 도끼런 이라고 하는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이 꽤 보이곤 합니다. 스캐브에게 포착되도 쉽게 죽지만, 성공만 하면 죽어도 큰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일확천금을 노리는 뉴비들이 많이 하곤 하죠. 당연히 뉴비인 저 역시 가끔 하곤 합니다. 문제는 저 컨테이너를 갈아치워야하나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알파 컨테이너의 경우 총 4칸입니다. 각종 열쇠와 돈이 들어가는 서류가방을 넣으면 그 용량은 반이 되서 2칸이죠. 2칸이면 비싼 아이템 중
고통 받아가면서도 PMC 플레이를 하는 이유 (타르코프 관련)
요즘 타르코프 근황을 이야기 하자면 보험으로 돌아오는 물건 때문에 창고가 꽉 차고 있습니다. 보험으로 돌아오는 물건이 많다는건 그만큼 많이 죽는다는 소리죠. 아닌게 아니라 요즘 PMC로 플레이 하면 계속 죽고 있습니다. 최근 플레이를 생각해보면 PMC로 안전하게 탈출한 횟수가 한손가락에 꼽을 정도입니다. 아니다, 한번만 탈출했으니 더 상황이 안 좋은가? 요즘은 PMC로 커스텀 야간전만 가고 있는데 계속 죽고있죠. 그 이유는 대부분 기숙사 지나가다 기숙사에서 존버하고 있는 통칭 치코리타(...)들에게 딱 걸려서입니다. 이 치코리타들은 커스텀맵 북부에 있는 기숙사 인근 초목들에 숨어서 기숙사 털고 나오는 유저들을 공격합니다. 커스텀 야간맵의 기숙사에 가는 유저들은 흔히 뚠뚠이 라고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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