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슈퍼로봇대전 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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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다 실망이야

[때뺴]|2012년 11월 21일

▶◀가나둘과 스트레이가의 명복을 빕니다▶◀ 왠지 이런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았죠. 하지만 행정관이 말을 듣지 않았어 그래도 개캐로 내준다고 하니 그걸로 참아야 할 듯. 그리고 엑세런스 건너는 이번에도 하늘나라로(...)

2차 슈로대 OG 예약판 문제가...

roness의 잡설방|2012년 11월 20일

어제 2차 슈로대 OG 예약 전쟁이 있었는데 역시나 굉장히 치열했습니다. 저도 아는 지인에게 부탁했다 실패하고 다른 지인이 하나 더 예약해주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아무튼 현재 보니 이번 예약판 문제가.. 1.비싼 가격. 비슷한 시기에 나온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2. 분명 일판가격은 10엔 차이인데.. 정발하니 만원 차이나는 희한한 일이;;; 만약 판권작 슈로대라면 그럴려니 할텐데.. 이건 OG인데 말이죠. 가격 책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2. 부족한 수량. 이건 잉트라링스의 고질적인 문제인데.. 역시나 물량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차라리 국내 한정 예약판이라고 명칭을 바꿨으면 그나마 욕을 덜 먹었을

2차 OG를 구했는데 약간 어정쩡한게 있습니다

2차 OG를 구했는데 약간 어정쩡한게 있습니다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2년 11월 20일

당연히 기쁜데 또 아주 그런 것도 아니고 좀 미지근한게요. 세츠코 양은 언제쯤 OG에 나와줄까요. 마사키와 아사킴이 겹쳐서 안될까, 이번 2차에 뭔가 그 연결고리의 실마리라도 풀어줬음 좋겠습니다. 설마 계속 라기아스에서만 놀다가 끝나지는 않겠지. --; 제목대로의 이야기. 오늘 PS3의 '제2차 슈퍼로봇대전OG'의 예판이 있었지요. 2쿨 TV판 디 인스펙터가 통째로 들어간 물건너 한정판은 진짜 딴 나라 이야기고 그냥 특전 다이제스트+화보, 설정이 들어간 책자만 부록으로 붙는 초회판. 그래도 이 100페이지 넘는 책을 한글화해준다길래 이왕 구하는 김에 몇천원 더…해서 저도 직장서 눈치보면서(…) 예판넷 들어갔지요. 근데 보통 시간 등은 전날에는 이미 다 알려주는게 정상인데 이번엔 당일 오후

어떻게 쟁취해냈습니다.

어떻게 쟁취해냈습니다.

덕질의 의미|2012년 11월 20일

운이 좋았어.. 진짜 어제부터 오늘 아침 정오까지 쭈우우우우우욱 기다려도 이 [삑-]같은 잉트라링스 놈들이(아 자꾸 인트라링스 앞뒤로 욕을 쓰려고 한다 내 손가락 왜 이러니) 시간을 알려주지 않다가 한 2시쯤 되니 그제서야 예판넷에서 4시에 한다고 그러더군요ㅡㅡ 2시간 전에 알려주고 아.......(자꾸 욕을 쓰는 걸 다시 지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3시부터 5시까지 제가 수업이 있거든요 교양수업.. 그나마 전공 수업이면 다 실습실 수업이니까 PC라도 쓰겠는데 교양이라 그런 게 없어 이럴 때를 위한 노트북이지만 실수로 무선인터넷을 할 에그를 안 들고 왔어.. 덕분에 에그가 없는 걸 눈치챈 순간(아침 등교시)부터 제 멘붕은 시작되긴 했는데 아청법 관련한 건도 있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