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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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원의 진정한 문제점

The Ninth Star|2013년 6월 12일

그건 바로 '플레이어' 중심이 아니라 '퍼블리셔' 중심으로 초점을 옮긴 거죠. 24시간마다 한번씩 해야 하는 인증은 그렇다 쳐도, 게임 인증 및 중고 게임 거래 사실상 불가능만 보면 이건 퍼블리셔들을 위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게이머들 입장에서는 WTF?? 죠. 당장 천조만 봐도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은 곳이 꽤 있는데 거기서는? 게임 인증 안되면 돈을 버리는 셈이고, 거기다가 24시간마다 한번씩 하는 인증 안되면 정말로 돈을 시궁창에 버리는 것과 비슷한 꼴이 일어나겠죠. (물론 마소가 그 정도로 ㅄ은 아닐테니 처리 방법은 준비해 놨겠지만 그게 아주 간편하지만은 않겠죠) 거기다가 키넥트 사생활 침해 가능성도 있고.. 사생활에 민감한 미국에서 이거 문

E3 PS4 본 감상

The Ninth Star|2013년 6월 11일

장점: 1. 중고거래 O.K. 2. 온라인 인증, DRM 그딴거 필요없음. 3. 인터넷 연결 없어도 됨. 4. PSN+ 는 플3, 플4, 그리고 비타 전부 연동. 가격은 대략 5$/1달 이하가 될듯. 플러스 멤버 아니어도 싱글 플레이는 문제없음 5. 클라우드 지원 6. 인디게임 플랫폼. 7. 하드웨어 성능 엑원보다 우수 8. 399$ 단점 1. 패드 2. 미국은 399$인데 유럽은 399유로. (500$ 이상!). 영길리는 349파운드인데 그래도 500$ 넘음! 추측: 마소가 499$ 내걸어서 털리는거 보고 급하게 가격 고침. 일단 399$ 맞춘 다음에 어설프게 하다 보니 399유로 맞춤. 그리고 그거 보고 파운드화 맞춰 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