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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포스트: 17 개

테사기 레전드.jpg

테사기 레전드.jpg 테란 우주방어 잘 봤습니다 ㅋㅋㅋ 이게 무려 10년전인데, 지금도 이때랑 별반 다를 게 없음 ㅋㅋ

스1 리마스터]레더에서 랜덤 임진록이라니!!!

진리콩까네!!! 요즘 박서TV를 보는데 이래저래 재밌습니다' 3'

더지니어스 2 '왕게임' 이다혜 vs 조유영, 탈락자는?

더지니어스 2 '왕게임' 이다혜 vs 조유영, 탈락자는? 2회 게임에 이어 3회에서도 미녀들의 탈락이 계속됐다. 특히 이번 데스매치는 미녀 둘의 승부라 더욱 뜨거웠다.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 3회 게임인 '왕게임'편이 21일 방송 전파를 탔다. '왕게임'은 남들 모르게 엄지와 검지를 선택한 상태에서 왕이 지정한 A와 B로 이동하게 된다. 이때 검지와 엄지 중 적은 쪽이 점수를 받아가는 방식의 게임이다. 11라운드에 거쳐 최종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면 승리, 낮은 점수를 획득한 출연자들이 모두 데스매치 대상자가 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왕의 명령을 거역할 수 있는 '반역의 증표'가 존재해 긴장감을 더했다. 그리고 앞서 '자리 바꾸기' 게임에서 대량의 가넷을 제공한 이유가 이번에 밝혀졌다. 바로 '반역의 증표'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넷을 필요로

더지니어스2 '자리바꾸기' 데스매치의 강자 노홍철

더지니어스2 '자리바꾸기' 데스매치의 강자 노홍철 레인보우 재경이 사실상 버림을 받아 2회전 최종 탈락자가 됐다. tvN 리얼리티 쇼 '더 지니어스 시즌 2: 룰 브레이커' 2회전 게임인 '자리 바꾸기'가 오늘(14일) 방송 전파를 탔다. '자리 바꾸기'는 1~11까지 고유 번호를 부여받은 참가자들 중 최대 5명이 번호가 이어지는 스트레이트를 만드는 게임으로, 변수인 X가 매 라운드마다 바뀌어 혼란을 야기해 재미를 더했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출연자들이 서로 단합해 번호를 공유하고 자리도 바꿔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주된 재미로, 변심에 의해 성공이 실패로 뒤바뀌는 과정이 속출해 긴장감 있게 전개됐다. 무엇보다 홍진호가 상대 팀의 스트레이트를 막고자 자신을 주축으로 모인 팀에게 자리바꾸기를 권해 확실한 승리를 안겨주는 장면이 인상깊다. 냉정해지기 쉽지

더 지니어스 2 '먹이사슬' 수학천재 첫 게임에 무너지다

더 지니어스 2 '먹이사슬' 수학천재 첫 게임에 무너지다 카이스트 출신이자 아이큐 173의 수학 천재, 첫 게임에서 무너지다. 시즌 2로 돌아온 심리 예능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가 첫 방송부터 흥미로운 전개와 예상 밖의 결과로 시청자에게 스릴을 선사했다. 7일(토) 밤 첫 방송 된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서는 '먹이사슬' 게임을 통해 12명의 참가자 중 최종 탈락자 1명이 결정됐다. 먼저 '먹이사슬'은 피식자와 포식자 간의 서로 다른 목표를 두고 경쟁하는 심리 게임으로, 개인과 팀 또는 연합과 연합을 거쳐 참가자들 간의 미묘한 심리전이 펼쳐져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수학강사 남휘종과 변호사 임윤선이 최종 탈락자를 결정짓는 데스매치에서 맞붙었다. 두 사람의 대결은 '콰트로' 완성을 두고 벌이는 심리전을 통해 시청자에게 재미와 스릴을

Low physical & Optimization

스1 프로게이머의 시대구분을 조금 많이 구체적으로 세분화한다고 하면, - of the Boxer, by the Boxer, for the Boxer1. Before 임요환 - 신주영,이기석 등의 플레이어가 활약하던 시대2. 임요환 - 임요환의, 임요환에 의한, 임요환을 위한(+홍진ㅎ....)3. Post 임요환 - 빠른 손(APM 300~400)을 주무기로 하는 이윤열/서지훈/박정석/조용호의 등장. 피지컬시대의 프로토타입 - sAviOr4. Low physical & Optimization - 이 글의 주제 5. 춘추전국 - 여러명의 강자들이 판을 갈라먹던 시대6. 마재윤 - 언급하기도싫다... - Bisu/Stork/n.die_Jadong/FlaSh7. 택뱅리쌍 - 피지컬시대8. 이영호 천

영원한 황제 임요환!

영원한 황제 임요환! BGM은 나이트위시의 스타게이저네요 어헣어헣 ps. 왜 htnl입력으론 영상이 제대로 안 나오고 멀티미디어로 해야 영상이 뜨는건질 모르겠네요 └ 라고 생각하고 포스팅하니까 영상이 안나온다...뭔 짓을 한거냐 이글루스... ps2. 테란 자치령의 악튤러스 멩스크는 사실 훼이크 황제 <- ps3. VS 조용호 선수전에서의 3멀티 동시 공격은 아직도 기억나네요...기억이 새록새록...

[스타크래프트] 문득 생각나서 찾아본 스타1 마지막 임진록

스타1 마지막 리그에서 임요환 선수와 홍진호 선수의 마지막 임진록이 진행되었네요..잊고 살다가 생각나서 찾아봤습니다. 마지막이라 아쉽지만 재미있네요 ㅋ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3

- 이제 문제의 중심축은 슬레이어스에 대한 왕따 문제에서 슬레이어스 내부 불화로 넘어간 것 같군요. 왕따 문제는 분명한 연맹의 잘못이고 그걸로 연맹이 또다시 협의회 때처럼 해체를 하든 말든, 그로 인해 그네들 영향력이 줄어들든 말든 뭐 저는 알 바 아닙니다. 당사자가 아니라 너무 쉽게 말하는 거 아니냐고 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잘못했으면 대가를 치러야지 뭐 어쩌겠습니까. 상황을 보아하니 제대로 대가도 치르지 않고 있는 상황 같은데 어물쩡거리면 연맹은 KeSPA와 동급의 찌질이로 인식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할 겝니다. - 문제의 중심축이 넘어가다 보니 어떤 부류에서는 임요환, 김가연씨와 대척점에 서 있는 관계자 혹은 선수에 대한 인터뷰를 하거나 기사를 쓴 것을 가지고 마치 신성불가침이나 되는 양 격한

최재원씨 입장발표는 왜 원문 안뜨나 모르겠네요

입장발표랍시고 소속팀측이 구두로 읽어준 음성파일만 뜨고 정작 최재원 본인이 작성한 한국어 원문같은건 하나도 없네요. 이게 팀대 팀으로 얽힌 문제라면 저게 맞는데 어디까지나 최재원씨가 슬레이어스 소속일때 있었던 일이니까 게임단주대 전 소속 단원으로서 해결해야할 문제 아닌가. 거기다 한국에서 벌어진 일인데 한국어 입장발표가 없다는것도 유머고. 그냥 자기네 소속팀이 외국팀이니까 상황 제대로 모르는 애들 상대로 언플이나 해보겠다는 걸로밖에 안보이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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