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야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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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9. (13) 가벼운 마음으로 시내 한 바퀴, 토야마 성(富山城)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13) 가벼운 마음으로 시내 한 바퀴, 토야마 성(富山城) . . . . . . 호텔로 돌아와서 체크아웃 준비 완료.한때 이불 같은 건 개어놓고 나오는 게 나름대로 매너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 적도 있었는데어짜피 이불은 개나 안 개나 바로 세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전혀 의미없는 행동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타야 할 열차가 출발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 호텔 로비에 짐을 잠시 맡기고가볍게 토야마 역 근처를 한 바퀴 돌기로 했다. 아까는 북쪽 칸스이 공원 쪽을 돌았으니 이번엔 남쪽으로.같은 토야마 시내임에도 불구하고 북쪽과 남쪽이 또 분위기가 서로 다르다. 'ㅋ' 건널목을 건너며 한 컷.북쪽 못지않게 토야마 역 남쪽 역시 도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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