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붕유인지 리우청쮠인지 뭐해서 벌어먹고 살든 내 알바 아니지만,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국적을 포기한 새끼가 '안녕하세요 유승준입니다 저를기억하시는지요'하면서 지새끼 필요할때만 한국사람인척 감성팔이 추억팔이 하는게 너무 꼴뵈기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