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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중 첫번째 산을 넘었다!!!

오늘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고 여겨서 진짜 5:0에도 가슴졸이면서 봤는데 결국 이겼네요. 오늘 경기의 수확을 알아보자면, 1. 이진영과 정성훈이 타격 폼이 돌아오고 있다 2. 악마와도 같은 천적 넥센에게 스웝을 하였다 = 이게 큽니다. 넥센전만 하면 뭔가 꼬이는 느낌에 상대방은 수비가 메이저리그급이 되는 상황이었죠. 3. 봉중근이 9회 만루 위기를 넘기고 세이브를 채웠다 = 이 경험 무시 못합니다. 4. 어제의 찝찝함을 씻어낸 경기다 = 어제의 일이 그닥 선수단의 멘탈에 크게 해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었죠. 5. 조작쥐니 매수쥐니 하는 포털사이트의 악플러들 열폭하는것을 볼 수 있다 = 이건 부수적인것 ㅋㅋㅋ 다만 오늘 경기의 아쉬운 점을 말해보자면, 1. 아직도 선발진을 털고나서 이후

김민우 자체징계 만으로도 중징계네요

김민우 자체징계 만으로도 중징계네요

Sanctuary of Daydream。|2013년 6월 9일

짤곧내. 개인적으로 염감의 이런점도 맘에 듭니다. 막, 음주의 아이콘이자 물방망이 처벌의 아이콘인 몇몇 붕들도 생각나고... 후로면 후로답게 행동해야지...

누가 죄인인가?

곰돌씨의 움막|2013년 6월 6일

1. 기운빠진 티 팍팍 내면서 곧 셀프 관뚜껑 덮을거 같이 연기한 손민한. 2. 왠지 털어먹을거 같아서 루상에서 좀만 흔들어주면 완전 탈탈 털겠다 싶어서 도루지시한 SK코칭스탭 3. 적시타 쳐서 희망고문하고 쉬러간 정근우. 4. 기껏 뛰라고 내보냈더니 2분만에 주루사한 김성현 5. 마산아재들.

이승재가 NC로 갔군요

이승재가 NC로 갔군요

Sanctuary of Daydream。|2013년 5월 26일

저는 2군경기를 잘 안봐서 모릅니다만;; 부상후유증에, 재능에비해 노력이 2% 부족한 타입이란 말도 들었어서.... 여튼, 그가 좀 잘 풀렸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청대출신인데... 덧) 누들드래곤 너 그새 원더스 담당으로 옮긴거? 이놈아, 우동값은 다 하고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