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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9월 22일 LG:NC - ‘이병규(7번) 대타 스리런’ LG 완승

LG가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마산구장에서 펼쳐진 NC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2시간 39분 만에 6:1로 완승했습니다. 이병규(7번)의 대타 3점 홈런과 신정락의 무실점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NC와의 시즌 상대 전적을 10승 6패로 마무리한 LG는 1위 삼성에 승차 없이 육박했습니다. 1회말과 2회말 선발 신재웅이 2이닝 연속으로 장타를 허용했지만 실점하지 않은 가운데 LG 타선은 위기에서 벗어난 직후의 이닝에서 차곡차곡 득점하며 리드를 잡아나갔습니다. 2회초에는 이진영의 안타와 문선재의 희생 번트로 만든 기회에서 슬라이더를 공략한 윤요섭의 적시 2루타가 터져 선취 득점했습니다. 3회초에는 박용택의 안타와 정주현의 희생 번트에서 비롯된 1사 1, 3루 기회에서 정성훈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득점

[관전평] 9월 15일 LG:NC - ‘타선 침묵’ LG 영봉패

LG가 영봉패를 기록했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NC와의 주말 2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한 타선과 2실점한 불펜으로 인해 2:0으로 패배했습니다. 오늘 영봉패는 시즌 세 번째입니다. 선발 신재웅은 7이닝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마운드에 있는 동안 2루를 밟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웠습니다. 6회초 2사 후 김종호에 내야 안타를 허용한 것이 첫 피안타였는데 2루수 권용관의 원 바운드 송구를 1루수 문선재가 포구하지 못한 실책성 수비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권용관이 제대로 송구했거나 문선재가 정확히 포구했다면 아웃 처리하며 무피안타를 보다 길게 끌고 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7회초 2사 후 이호준에 허용한 피안타 또한 3루선상으로 바운드된 타구를 신재

거참 7위한번 해보기 되게 어렵네요ㅠㅠ

동전의 양면|2013년 9월 15일

아이고ㅠㅠ 남들은 7위라면 슬퍼하겠지만 우리는 시즌 전에 7위한번 해보고 싶네요ㅠㅠ 시즌을 7위로 마치면 더 좋겠지만 그건 욕심이겠지요?? 흑흑 오늘도 점수차가 1점밖에 나지 않아서 끝까지 기대하면서 봤는데 결국 점수를 내지 못했구먼요;;이성민이 잘하고 있는건 좋은 일이지만 8회의 만루 찬스가 너무 아까웠다능ㅠㅠ 개인적으로 이번시즌 바라는 결과는.. 이제학10승과 반짝7위?? 인데 과연 어떨지??ㅋ 스밸에 엔씨 얘기는 거의 없어서 그냥 한번 올려봅니당ㅋ

[관전평] 9월 14일 LG:NC - ‘리즈도 10승’ LG 4연승

[관전평] 9월 14일 LG:NC - ‘리즈도 10승’ LG 4연승

LG가 4연승을 달렸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NC와의 주말 2연전 첫 경기에서 1:0의 살얼음 승리를 거뒀습니다. 선발 리즈와 마무리 봉중근의 호투가 빛났습니다. 축구 스코어와 같은 1:0의 승리가 말해주듯 양 팀 타선은 상대 선발 투수의 공략에 실패했습니다. LG 타선은 NC 선발 이성민을 상대로 8이닝 동안 6안타 4볼넷을 얻어냈지만 잔루 7개를 기록하며 단 1득점에 그쳤습니다. 1회말 1사 1루, 2회말 2사 1루, 3회말 2사 1루, 4회말 2사 3루, 5회말 2사 2루, 7회말 2사 1, 2루가 잔루로 기록되었고 6회말에는 2사 후 볼넷으로 출루한 이병규(7번)가 견제사하는 등 매 이닝 출루에도 불구하고 득점력은 형편없었습니다. 그나마 4회말 무사 만루의 절호의 기회에서 김용의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