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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4월 25일 LG:NC - ‘장진용 데뷔 첫 선발승’ LG 6:2 승리

LG가 전날의 참패를 설욕했습니다. 25일 마산 NC전에서 선발 장진용의 호투에 힘입어 6:2로 승리했습니다. 1회초 박용택 선제 2점 홈런 1회초 1사 후 김용의가 내야 안타로 출루하자 박용택이 풀 카운트 끝에 바깥쪽 공을 밀어 쳐 좌중월 2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작년 정규시즌까지 LG전에 강했던 이재학을 상대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아내며 전날 경기의 암울했던 분위기를 털어낼 수 있었습니다. 2회초와 4회초 추가 득점 기회는 무산되었습니다. 2회초 2사 후 최경철이 볼넷으로 출루해 깜짝 딜레이드 스틸을 성공시켜 2루의 득점권 기회가 왔지만 박지규가 1루수 땅볼로 물러났습니다. 4회초에는 1사 1, 2루 양석환 타석에서 대타 정성훈을 투입하는 강수를 띄웠지만 우익수 플라이에 그쳤습니다.

[관전평] 4월 24일 LG:NC - ‘시즌 최악 졸전’ LG 3:11 참패

LG가 참패했습니다.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 3:11로 패했습니다. 올 시즌 21경기 중 최악의 졸전이었습니다. 야수진의 공수 무기력이 지나쳤습니다. 한화와의 주중 3연전에 2승 1패 위닝 시리즈를 거둔 뒤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도 차지한 것처럼 정신적으로 느슨해진 것 아닌가 싶습니다. 선발 임정우, 수비에 발목 잡혔다 1회말 임정우는 3연속 피안타로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김종호와 나성범을 상대로 적당한 높이의 몸쪽 공을 맞았습니다. 계속된 무사 만루에서 이호준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추가 1실점과 첫 번째 아웃 카운트를 맞바꾼 임정우는 이종욱을 4-6-3 병살타로 처리했습니다. 초반 위기에도 불구하고 대량 실점하지 않고 2실점으로 막은 임정우의 투구 내용은 인상적이었습

애플.구글로 인해 대 '소작농의 시대' 열렸는데...

i WANT|2015년 1월 26일

게임 플랫폼 전쟁 터졌다. "구글.애플.카톡에서 벗어나자" (기사 링크) "게임 산업 중심이 모바일로 가며 ‘소작농의 시대’가 열렸다. 개발사들이 애써 게임을 만들어봤자 남는 것이 없다.”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이 지난해 지스타2014 프리미엄 행사장에서 밝힌 우려다. (기사 중) 기사를 간단 요약.모바일로 가며 '소작농의 시대'가 열렸는데, 그러다보니 개발사가 남는게 없다. 우리 퍼블리셔는 개발사가 남는게 없는 이런 사태가 걱정이 되서, 우리가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 그래서, 구글.애플.카톡으로 부터 독립하려 한다. 주관적인 기사 해석.모바일로 가며, 돈은 구글.애플.카톡이 다 가져간다. 원래 우리가 다 가져왔는데. 그래서, 다시 우리가 다 가져올 수 있도록 무언가 만들려고 하니 기대하셈. 지금

NC다이노스 전지훈련이 중요하다

NC다이노스 전지훈련이 중요하다

팬저의 국방여행|2015년 1월 20일

프로야구 팀들 모두 해외 전지훈련을 떠나간 상태이며 이 전지훈련을 통해 2015년의 성적이 좌우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15년 시즌은 KT의 참가로 인해 10개팀이 144경기를 치루는 대장정이 펼쳐질 것입니다. 2013,2014년에 한팀씩 돌아가면서 쉬는 형식이 아니라보니 체력적인 부분이 후반기에서 중요하게 자리매김할 가망성이 많이 있습니다. 또 2014년 시즌보다 16경기가 늘어난 것도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NC다이노스의 경우 외국인 선발진이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든 상태다 보니 4,5선발진을 찾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며 2015년 시즌의 성적을 결정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4,5 선발진은 공석이며 스프링캠프에서 4,5선발진을 결정할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원종현, 이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