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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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열전]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 ‘적토마’ 이병규

-|2013년 5월 4일

상식적으로 타격의 기본은 좋은 선구안을 갖고 공을 보면서 타자 본인이 칠 수 있는 공을 쳐야지만 안타가 나오고 타율이 올라가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스트라이크 존이란 타자의 신체적 특성상 배트를 돌려 칠 수 있는 공간을 설정해 놓은 곳이고 그 곳으로 지나가는 공을 치지 않으면 스트라이크가 되는 것이다. 잘 치는 타자는 이 스트라이크 존을 잘 생각해서 공을 골라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선수는 야구로 돈 벌기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상식을 무참히 깨뜨리는 선수들이 있다. 일명 ‘배드볼 히터’라고 불리는 이 사람들은 스트라이크 존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그들의 머릿속에는 단지 배트를 휘둘러 공을 때려내는데 관심이 있을 뿐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들이 좋은 선수가 될 수는 없다. ‘상식’ 선에서 사람이 칠

2년 연속 주장 LG 이병규, 변화 필요하다

2년 연속 주장 LG 이병규, 변화 필요하다

LG 이병규가 2년 연속 주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난 시즌 김기태 감독의 임기 첫해 LG의 주장이 된 이병규는 내년 시즌에도 주장으로서 재신임을 받게 되었습니다. LG는 지난 시즌에도 4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10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에서 소외되었습니다. 하지만 매년 반복되어 온 불협화음이 불거지지 않았으며 부족한 팀 전력 속에서도 원만한 팀 분위기를 유지해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김기태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의 공이 매우 크지만 주장 이병규의 리더십 또한 크게 작용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병규는 지난 시즌 0.300로 통산 8번째 3할 타율을 기록했습니다. 3할 이상을 기록한 타자들 중에서 1974년생인 이병규는 최고령 선수입니다. 또래의 선수들은 대부분 은퇴했거나 아니면 은퇴의 기로에

LG 이병규, 통산 8번째 3할 타율 유력

LG 이병규, 통산 8번째 3할 타율 유력

‘영원한 3할 타자’ LG 이병규의 시즌 3할 타율 등극이 유력합니다. 이병규는 어제 잠실 SK전에서 7회말 결정적인 3루타를 포함해 3타수 2안타로 활약하며 시즌 타율을 0.302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이병규가 올 시즌 3할 타율을 달성하게 되면 데뷔 첫 해였던 1997년을 시작으로 1999년, 2000년, 2001년, 2004년, 2005년, 2011년에 이어 통산 8번째 3할 타율을 기록하게 됩니다. LG는 시즌 최종전인 10월 6일 잠실 두산전 1경기만을 남겨놓고 있는데 이병규가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해도 420타수 126안타로 정확히 0.300이 되기에 사실상 3할 타율이 확정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병규가 선발 출전해도 타석에 3번 들어설 기회는 보장받은 것입니다. 두산전은 형식상 원정

7월 17일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박용택 이진영 큰이병규 직찍

7월 17일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박용택 이진영 큰이병규 직찍

sugiworld|2012년 7월 27일

7월 17일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박용택 이진영 큰이병규 직찍 여기서 주의해야할점. 난 LG트윈스 팬아님. 나 완전SK와이번스팬임.ㅋ 그러나 ㅠㅠㅠㅠ 대갈장군 이진영선수 아오 ㅠㅠ 다시 데려오고 싶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으헝헝 눈물난다... 사실 이날 임훈선수 생일이여서 칼퇴하고 바로 잠실로 ㄱㄱ했음ㅋㅋㅋ 우릴 아무도 막지는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씐나씐나 근데... 사진은 완전.. 박희수선수사진빼고 이사진만 건졌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쉽다 우리 아버지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LG트윈스임... 그래서 우리집에서 두팀이 경기하는날이면... 분위기가 싸해짐... 진짜 집에서 벤치클리어링 일어날 기세임 ㅠ..ㅠ;; 우리아버지의 사랑을 듬뿍받고 계신 박용택선수와 큰 이병규 선수임..ㅋㅋ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