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Posts
67 posts
LG ‘맏형’ 이병규의 변함없는 존재감
LG가 홈 개막전에서 패배했습니다. 어제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SK와의 경기에서 LG는 13:8로 완패했습니다. 1회초부터 경기 양상은 힘겨웠습니다. 선발 류제국이 연속 몸에 맞는 공을 내주는 등 난조를 보인데다 내야 실책까지 겹치며 5실점했습니다. 승부는 1회초에 일찌감치 갈린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5:0으로 뒤진 2회말 무사 2, 3루에서 이병규의 2타점 중전 적시타를 기점으로 LG의 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안타 한 방에 3점차로 좁히며 LG가 금세 따라잡을 듯한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6회말 LG는 연속 볼넷과 상대 실책을 묶어 기어코 6:6 동점에 성공했습니다. 동점의 시초는 선두 타자 이병규의 볼넷이었습니다. 역전의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경기 후반 무너졌지만 이병규의 안

‘0.500’ LG 이병규(7번), 문제는 ‘수비 포지션’
LG 이병규(7번)가 시범경기 맹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10타수 5안타 0.500을 기록 중입니다. 타점도 3개를 올렸습니다. 3월 14일 대구 삼성전에서 2타수 2안타를 기록했는데 두 번째 안타는 9회초 2사 후 삼성의 새로운 마무리 안지만을 상대로 뽑아낸 1타점 우전 적시타였습니다. 3월 15일 대전 한화전에서는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1:1로 맞선 6회초 2사 1, 3루에서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터뜨린 것입니다. 이병규(7번)의 3타수 2안타 2타점에 힘입어 LG는 4:3으로 승리했습니다. 빼어난 좌타자가 많은 LG이지만 이병규(7번)의 타격 능력은 결코 베테랑 좌타자들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입니다. 2006년 프로 데뷔 후 단

LG 이병규, ‘영구결번 조건’ 충족시킬까?
LG 이병규는 작년 숱한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최고령 사이클링 히트, 10연타석 안타, 최고령 타격왕, 최고령 골든글러브, 그리고 최고령 FA 기록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병규는 개인 기록뿐만 아니라 주장으로서 팀 분위기를 이끄는 데도 힘써 LG의 11년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일등공신이 되었습니다. 이병규는 기록의 사나이입니다. 작년 한 해만 좋은 기록을 남긴 것이 아니라 1997년 프로 데뷔 이래 거의 매해 타격 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작년을 제외하고도 타격왕 1회, 최다안타왕 4회에 올랐으며 호타 준족의 상징 30홈런 - 30도루도 작성한 바 있습니다. 작년에 수상한 골든글러브는 프로 데뷔 이후 7번째입니다. 누적 기록 또한 훌륭합니다. 현역 및 은퇴 선수를 통틀어 통산 기록에

2013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오늘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있었죠 ! 영광의 얼굴들 확인해 볼까요. 투수: 손승락, 포수: 강민호1루수: 박병호, 2루수: 정근우, 3루수: 최정외야: 박용택, 손아섭, 최형우, 지명타자: 이병규 손승락57경기 3승2패46세이브 평균자책점 2.30 WHIP 1.12, 피안타율 2할2푼 강민호105경기 타율 2할3푼5리 11홈런 57타점도루저지율 3할8푼1리 실책 8개 포일 2개 박병호128경기 타율 3할1푼8리 37홈런(1위) 117타점(1위) 수비율 9할9푼5리 정근우112경기 2할8푼 9홈런 35타점 28도루 최정120경기 434타수 137안타(0.316) 28홈런 83타점 24도루홈런과 도루에서 20-20 기록 박용택타율 3할2푼8리 홈런 67타점 최다안타 공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