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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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메이드

아메리칸 메이드

DID U MISS ME ?|2017년 9월 14일

실존 했던 인물을 다룸에 있어서 스콜세지의 를 참고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접근법이 비슷하다. 각종 불법적인 일에 스스럼없이 관여하고 그를 통해 얻은 막대한 돈에 결국 깔려죽는 남자의 이야기인데, 심지어 극의 깨발랄한 분위기도 그렇고 주인공의 직접적인 내레이션 방식 역시 그러하다. 열려라, 스포 천국! 근데 시발 결말은 정반대야. 의 조던 벨포트는 얄밉고 종잡을 수 없는 미친놈이라 은연 중에 '확 망해버렸으면-'하는 마음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근근히라도 잘 산다. 근데 의 베리 씰은 안 그래. 끝에가서 은은하게 죽는다. 그래도 보다보면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가장으로서 꽤 노력했다

흔한 운반책의 하루 [아메리칸 메이드] 트레일러

흔한 운반책의 하루 [아메리칸 메이드] 트레일러

비행기 파일럿이었던 배리 씰(톰 크루즈 역)이 총/마약운반책으로 버라이어티하게 살게되는 이야기. [본 아이덴티티]와 [엣지 오브 투머로우]의 더그라이만 감독. 톰 크루즈가 갑자기 열일하는 걸 보니 확실히 뭔 일이 있나 봅니다. 실화 바탕. 올해 9월 개봉이라는데, 저는 이런 걸 좋아하는 지라 보러가기로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마약상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운반책의 이야기는 또 처음이네요. 어째 요즘따라 비행기랑 자주 엮이네 비행기 추락만 2번째 오늘도 달리고 구른다 유니버설 로고 땜에 다크 유니버스인 줄 아니 그나저나 파일럿이면 [탑건]과 엮어서 다른 유니버스를 만들 수 있

덕 리만이 "Luna Park" 이라는 영화를 연출 할거라고 합니다.

덕 리만이 "Luna Park" 이라는 영화를 연출 할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7일

덕 리만은 최근에 톰 크루즈와 계속해서 작업을 하는 중입니다. 이전 영화의 경우에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였고, 그 사이에 마약 관련된 영화를 한 편 더 연출하기로 한 상황이죠. 이래저래 평균 이상의 연출력을 보여주거나, 못해도 재미는 있는 영화들을 계속해서 만드는 사람인지라 그 이후에 무슨 영화를 만들 것인가가 상당히 궁금한 사람이기도 했죠. 아무튼간에, 이 사람이 ""라는 영화를 연출 할 거라고 합니다. 이번 영화에도 톰 크루즈도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달 탐사를 하면서 우주 자원을 확보 하기 위해 우주선을 만드는 과학자들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톰 크루즈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 언급

톰 크루즈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 언급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의 뉴욕 프리미어에서 MTV와 인터뷰하던 중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에 대해서 언급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연출한 더그 라이만 감독, 그리고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의 크리스토퍼 맥쿼리 등과 함께 밤새 속편에 대해서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를 이야기했다는군요. 참고로 1편에서 그와 함께 주연을 맡았던 에밀리 블런트에게도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말했지만 요즘 매우 바쁜 그녀에게서는 '내게 1년만 여유를 달라, 제발' 이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일본의 라이트노벨 'ALL YOU NEED IS KILL'를 원작으로 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흥행은 별로였죠. (제작비 1억 7800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