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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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 GOG (1954년)

곡 / GOG (195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6년 11월 22일

감 독 : 허버트 L. 스트록 스토리 : 톰 타가트, 리차드 G. 테일러, 이반 토스출연진 : 리처드 에건, 콘스탄스 다우링, 허버트 마샬, 존 왠그라프, 필립 밴 쟌드프, 발레리 버논, 스테판 로버츠, 바이론 케인제작국 : 미국 상영시간 : 85분​​어린 시절 사이언스 픽션 영화를 많이 보았던 분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어린 시절 보았던 고전 사이언스 픽션 영화를 리메이크하고 싶다는 의견을 듣게 되는데요. 그 영화는 흥행에서 별 볼 일 없거나 그리 유명하지 않은 영화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리메이크 되는 영화들은 모두 흥행에 성공한 영화나 유명한 영화들이라는 것인데요. 제작자들의 경우 리메이크 원작의 네임 밸류를 생각하겠지만, 마

내가 GOG에서 게임을 사는 이유

간단합니다. 그냥 소유권에 관한 문제에요. 스팀에서 산 것은 내꺼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내가 산 타이틀이라기보다 빌린 타이틀에 가깝달까요. 언제든 열어볼 수 있는 게 아니라 인터넷이 되는 상황에서 다운로드를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인터넷이 상황이 묘하면 파일을 받을 수가 없거니와 서버가 폭파되었다면 받아 해볼 길이 없습니다. 멀티용 게임을 사서 동생과 했는데 서버도 사용해보니 서버도 은근 불편하더라구요. 뭐, 제가 온라인게임을 잘 안해서 생기는 불편함이긴 하지만. 물론 오프라인에서 플레이라는 모드가 있지만, 저는 그 이상으로 넘어가 스팀이 망했을 경우를 항상 생각합니다. 스팀이 망했다라고 한다면 내가 산 게임들, 그리고 그 권한은 어디로 갈 지가 의문이라서요. 과연 이들이 다 돈으로

gog에서 엄청난 세일을 합니다

gog에서 엄청난 세일을 합니다

gog의 약자가 Good Old Games라 대부분이 고전게임들이지만, 요즘 신규게임도 대거 유입했던지라 스팀만큼 볼만할 겁니다. 게다가 사면 평생 외장하드에 넣고 소유할 수 있으니(...) 근데 리스트를 보는데 리스트가 정말 끝이 없더군요. 무시무시함. GOG도 무시무시해지고 있음.

gog가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gog가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들어가면 다람쥐가 유혹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도전과제도 없고 커뮤니티 형성도 안되는 사이트긴 하지만, 여기의 가장 큰 장점이란 게임을 구매하면 영구소장가능. 거기다가 대부분은 도스박스 차용으로 도스게임이 최신OS에서도 돌아갈 수 있게 만들어놨을 뿐더러 튜닝도 잘해놨기 때문에 여차하면 USB나 외장하드에 담아두면 진심 그것이 라이브러리가 됩니다(...) 오프라인 상태라도 언제든 꺼내쓸 수 있는, 명작 게임들을 모아둔 도서관같은게 되버리는 겁니다(...) GOG가 망해도 언제든 나만의 라이브러리로 구축해놓을 수 있단 거죠. 물론 그 말은 즉슨 불법복제도 가능하단 말이지만, 토렌트같은 거 하느니 차라리 직접 사는게 나음. 세일품목 : 5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