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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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 권력과 지배, 그리고 방랑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 권력과 지배, 그리고 방랑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16일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볼 지 말 지 고민이 정말 많았던 작품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의 전작들을 제가 도저히 좋아할 수 없는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제가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에 관해서 애매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절대로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경험 삼아 한 번 보려고 마음을 먹은 것이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전편들을 봐야 하는데, 그냥 건너뛰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매드맥스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닥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다양한 면모에 관해서 특히나 사이버 펑크적인 면모에 관해서 가장 재미있게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오리지널의 완벽한 부활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오리지널의 완벽한 부활

ML江湖..|2015년 5월 15일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한다. 한편, 아내와 딸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사막을 떠돌던 맥스(톰 하디)는 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끌려가고, 폭정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이에 임모탄의 전사들과 신인류 눅스(니콜라스 홀트)는 맥스를 이끌고 퓨리오사의 뒤를 쫓는데... “세상이 멸망하면서 누가 미친 건지 알 수 없어졌다. 나인지 이 세상인지..” 끝내주는 날, 끝내주는 액션이 폭렬한다! 자동차 액션의 모던클래식이라 할 수 있는 매드맥스 3부작(1979~85)이 무려 30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당시 호주의 무명배우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제대로 실감나는 리얼액션 최강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제대로 실감나는 리얼액션 최강

블로거로서 좀 일찍 시사회에 초대되어 다녀온(워너브라더스 시사실) 최강의 리얼액션 SF 어드벤쳐 블록버스터 에 대해 풀어본다. ​'매드맥스' 시리즈는 1979년 시작된 역사 긴 호주 액션영화로 당시 20대 초반의 파릇한 모습으로 주인공 '맥스'를 연기하여 스타덤에 오른 멜 깁슨으로 대표되는 영화라 하겠다. 1985년 3편 이후 오랜 동면을 마치고 오리지널 감독 조지 밀러가 주인공 맥스 역에 톰 하디와 삭발에 터프 여전사여도 역시나 아름다운 샤를리즈 테론, 전작들과 비슷하게 분장 범벅으로 독특한 역할을 맡은 니콜라스 홀트 등과 손잡고 완성도 높은 액션 블록버스터를 들고 나왔다. ​핵전쟁 이후 물부족의 최악의 악몽같은 디스토피아 세상이 초반 누런 모래 사막의

샤를리즈 테론 + 클로이 모레츠, "Dark Places" 입니다.

샤를리즈 테론 + 클로이 모레츠, "Dark Place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4일

여배우 두 이름을 가지고 영화를 기대한다 만다 하는 말은 솔직히 웃기는 일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 두 사람의 이름이 다 올라가 있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배우의 힘으로 영화를 고르는 실수를 다시 하게 만들 정돌 기대하게 만드는 물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는 니콜라스 홀트도 이름을 올린 상황이기는 하죠. 시대극이기는 한데......간단하게 뭐라고 하기는 좀 힘들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가 묘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