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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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크리티카] 전설템을 또 먹었습니당 헛헛](https://img.zoomtrend.com/2013/04/14/b0063615_51696e6f348ad.png)
[크리티카] 전설템을 또 먹었습니당 헛헛
저번에 50제 도적 비수 전설을 먹었으니 이건 필히 천랑주를 키우라는 하늘의 계시군요 네 압니다 ㅎㅎ

주말의 크리티카..
어제는 오랜만에 신림가느라 전혀 하질 못한 관계로 이제 겨우 45찍었습니다...휴우; 40넘어가니 레벨업이 상당히 느려지는게 체감이 되네요.. 하루에 잘해야 3업 정도일까요; 사실 2업도 빡빡하지만. 본캐가 50넘어야 부캐에 경험치 보너스가 들어오니, 당분간은 천랑주만 계속 하게 될 것 같네요.. 얼른 50찍고 냥냥이 키워야 하는데;; 한 2~3일 더 달려야 50찍겠죠, 휴우ㅠㅠ 원래는 죽어라 정복 솔플만 하는데 오늘은 태양님이 들어오셔서 같이 피로도를 불태웠습니다[...마침 레벨도 딱 맞았고..] 솔플보다는 확실히 편하긴 한데 말이죠. 뭔가 분명 열심히 패긴 하는데.. 쫄깃쫄깃한 긴장감은 부족하다고 해야 할지[애초에 그런게 없었지...] 4인 풀팟은 너무 정신없어서 약간 기피하게 되고

천랑주 현황
공격력 겨우 1800 넘겼음. 악세 3개다 9셋 만들고 무기는 10 만들고..무기 12만 되도 2천 넘을것 같은데 죄다 11에서 깨지니 후..

천랑주는 무지 편합니다.
왠만하면 다 노피격으로 클리어가 가능하죠. 뭐 시간이 좀 걸리긴 합니다만..(풀방으로 클리어한 시간입니다.) 미묘하게 룩이 바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