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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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posts거머리 무당 (Dukun Lintah.1981)
1981년에 인도네시아에서 ‘아킬 안와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타이틀에서 Dukun은 인도네시아어로 무당(샤먼), Lintah는 거머리란 뜻이 있다. 내용은 ‘헨니’와 ‘누딘’은 연인 사이였는데 헨니의 아버지 ‘러스탐’에게 교재를 허락 받지 못했고, 러스탐은 ‘헨드라’의 아버지인 ‘히다얏’에게 많은 빚을 졌기 때문에 헨니를 헨드라와 결혼시키려고 하는 상황에, 헨드라가 헨니한테 반해서 대쉬하지만 거절 당하고. 최면술을 사용해서 꼬시려다가 실패한 이후, 헨니는 어머니의 허락 하에 누딘과 결혼하는데 성공했으나, 그에 앙심을 품은 헨드라가 거머리 무당을 찾아가 누딘에게 흑마술을 걸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Lintah의 뜻 그대로 거머리가 나오는데. 정확히는, 작중에 무당이 사용하는
![[공포영화] The End? 짤막소개](https://img.zoomtrend.com/2018/09/09/e0072700_5b948c8872717.jpg)
[공포영화] The End? 짤막소개
새롭게 만든 카테고리 - 공포영화 리뷰 입니다.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장르가 공포물이죠. B급을 넘어 C급들도 대부분 본 것 같습니다.앞으로도 공포영화 보고나면 짤막하게 소개글이나 적어볼 까해서 신설. 먼저 어제 밤에 본 최신 공포영화 [The End?] 입니다. 아침 출근길에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갇혀버린 주인공. 중요한 계획이 30분밖에 남지 않아 초조해합니다.인터컴으로 연락해도 문제는 잘 해결되지 않았으며, 마지막에는 도망쳐 으아아아악! 하는 비명으로 끓어져버리는.어찌어찌 문을 절반 정도 여는데는 성공하여 사무실 풍경이 보였지만, 아무도 없이 조용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곧 도망치는 사람들이 보이고...그들을 뒤쫓는 것은 바로 좀비!그가 엘
워킹 데드 나잇 (The Night Eats the World, 2018)
2018년에 도미니크 로쉐 감독이 만든 프랑스산 좀비 영화. 프랑스어 원제는 ‘La nuit a dévoré le monde’. 영제는 ‘The Night Eats the World’. 한역하면 ‘밤이 세상을 황폐하게 했다/밤이 세상을 먹었다’는 뜻이 있지만 국내 번안 제목은 ‘워킹 데드 나잇’이다. 실제 워킹 데드 시리즈하고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낚시성 제목이다. 내용은 프랑스 파리에서 여자 친구와 결별한 샘이 자신의 물건을 가지러 여자 친구가 사는 아파트 건물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가, 하룻밤 자고 일어나보니 다른 사람들이 전부 좀비로 변하고 샘 혼자 멀쩡한 상태로 아파트에 고립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좀비가 나오고, 장르적으로도 좀비 영화지만 메인 소재와 극 전개 방식이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따스한 좀비 호러 가족영화
초반이 미친 듯이 오글거리지만 좀만 버티면 꿀이라는 평에 본 영화인데 일본영화에 대한 내성이 조금 있다면 충분히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이네요. 좀비 호러 팬이라면 좀...많이 약하기 때문에 아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장르로서의 이야기도 꽤 많아서 오히려 마음에 듭니다. 복선 회수나 배우들의 날 것같은 연기도 좋고 무엇보다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듬뿍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더 좋았고 일본영화 특유의 감동적 터치나 위트도 많아서 재밌네요. 겉보기엔 쎄보이지만 아주 좋았습니다. 국내에도 현실과 좀비를 뒤섞은 렛 미 아웃같은 작품이 있지만 청춘에 매몰되어 유야무야 넘어간 감이 있는데 반해 완성도가 상당해서 ㅜㅜ)b 좀비 원테이크를 표방하고 있지만 따뜻한 가족 이야기에 영화에 대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