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해적죽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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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폭소 유발 액션, 킬링 타임에 충실
※ 본 포스팅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윌 터너(올란도 블룸 분)의 아들 헨리(브렌튼 스웨이츠 분)는 아버지에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 해적선장 잭 스패로우(조니 뎁 분)를 찾아 나섭니다. 잭에 구원을 지닌 선장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 분)는 복수를 위해 해적선장 바르보사(제프리 러쉬 분)를 활용합니다. 신 캐릭터 헨리와 카리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다섯 번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시리즈 세 번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의 약 20년 전후를 묘사합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까지 등장했던 윌과 엘리자베스 스완(키이라 나이틀리 분)의 아들 헨리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여성

초 스포 야메 감상.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8/10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2017) 1. 솔직하게 4편을 무지무지 재미없게봐서 이번에도 걱정했습니다만... 2. 올ㅋ 오오올ㅋ 3. 정확하게는 4편부터 시작하는 신 트롤로지가 되었어야만 했지만.... 4. 기대는 첫번째 장면부터 화려하게 박☆살★ 5. 블랙펄! 블랙펄!! 블랙펄!!! 6. 악역으로 살라자르함장이 최강의 적인것같은데 정작 실적이 있...나? 7. 마법의 나침판 그거 나 주쇼. 잽라. ㅂㄷㅂㄷ 8. 젋은 잭 스페로우는 CG죠? CG라고 해줘요. 잭 본인 분장이라면 ㄷㄷㄷㄷ 9. 최초의 조공이라.. 허허 10. 확실하게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2017년)
감독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베르크출연조니 뎁, 하비에르 바르뎀, 카야 스코델라리오, 브렌튼 스웨이츠, 제프리 러쉬개봉2017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이번 캐리비안의 해적은 [콘-티키]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만들었던 요아킴 뢰닝과 에스펜 잔드베르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전작들과 다른 스타일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를 했는데요. 고어 버빈스키 감독의 캐러비안의 해적 삼부작의 세컨드 제네레이션이라고 말하면 좋을 것 같더군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고어 버빈스키 감독의 3부작의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잭 스페로우 선장을 중심으로 2세들이 활약을 하게 되는 것인데요. 리퀄 수준은 아니지만 그 느낌은 상당히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기존의 3부작을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여전한 영화
사실상 이번주의 최강자는 이 영화로 거의 확정이 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다른 작품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다만 이런 경우에는 틈새를 노리고 들어오는 작품들도 간간히 있다 보니 아무래도 지켜는 봐야 할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번 작품도 약간 상황이 미묘한 것은 어쩔 수 없긴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은 정말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시리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단 3부작이 그래도 적절한 마무리를 보여주면서 괜찮은 끝맺음을 했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4편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이 지점으로 인해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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