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M-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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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소녀전선] 이성질체 정산
특이하게 시간표대로 굴러가는~ 이번 스토리 난이도는 나름 괜찮았네요. Px4 스톰, AA-12가 나와줘야 하는데 스토리 다 깨는 동안 전무....ㅜㅜ 아니 인형 자체가 안나온;; ㄷㄷ 스토리 진행하며 얻은 KSVK, 개? 늑대? 쿨해보이는데 고문체 스타일ㅋㅋ 파손은 AN94 느낌?? 확률업 이벤트로 열심히 돌렸는데 자원 다 날리고 겨우 하나 나온게 M1014, 산탄총답게 화려한~ 날 수 있는데 고소공포증이라닠ㅋㅋㅋㅋ 파손도 미국식으로 유쾌한 느낌이~ 오드아이라 독특하고 4성이지만 특별조건에선 성능도 괜찮다고~ 스토리로 얻은 루이스, 고풍스러운 느낌으로 이상주의적인 대사와 함께 팔씨름 최강이라는 기믹까지 독특한~
이걸로 파밍 완료
외계인 뽑았습니다. 상어와 바다1 하드모드로 20트. 역시 4성이라 그런가 쉽게 나오네요. ㅋ이걸로 이성질체도 남은 건 랭킹전 뿐입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거죠. ㅠㅠ 많은 분들이 파밍에 치를 떠시는 것 같은데 저한테는 아주 수월했단 느낌입니다. 공략도 정해져 있고 확률도 일정한 편이고. 야간전에다 나오는 곳도 완전 제멋대로였던 큐브작전 때 생각하면 아주 편했어요. 진짜 우로보로스는 지금 봐도 치가 떨립니다. 후... 게임 시스템도 여러 가지로 소소한 곳에서 편의성을 많이 높여서 긍정적입니다. 스토리라인에서 오토플레이나 로그 기능 같은 거 말이죠. 사실 고리짝 시절 미연시에도 있던 시스템이라 이제야 적용된 게 웃기지만 나아진 건 사실입니다. 나아지고 있다는 게 중요하죠. 딱 하나 불만이 있다면 보급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