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넨유리
Posts
8 posts
히가시야마 노리유키, 은퇴 전 마지막 작품 <필살사업인> 올 연말 방송. 마츠시타 나오, 마츠오카 마사히로 , 치넨 유리 등 출연
히가시야마 노리유가 SP 일드 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아시다시피, 그의 은퇴작품입니다. 매년 초에 돌아왔었지만, 올해 연말 연예계 은퇴를 발표한 히가시야마 노리유키로 인해 연말에 방송됩니다. 1972년 스타트한 이후, 후지타 마코토가 연기하는 나카무라를 비롯 다양한 캐릭터들이 악을 처벌한다는 통쾌함으로 큰 사랑을 받은 시리즈입니다. 벌써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히가시야마 노리유키는 2007년부터 이 시리즈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16년 만에 "여성사업인"이 탄생합니다. 마츠시타 나오가 연기합니다. 마츠오카 마사히로와 치넨 유리, 와쿠이 에.......
나는 예수님이 싫다 (僕はイエス様が嫌い, 2019년 5월 31일 개봉)
일본 영화 ; 나는 예수님이 싫다(僕はイエス様が嫌い)주연 ; 사토 유라감독 ; 오쿠야마 히로시2019년 5월 31일 일본 개봉 『나는 예수님이 싫다』는 칸, 베를린・베네치아에 이어 권위있는 국제영화제로 꼽히는 스페인의 산 세바스챤 국제 영화제 (제66회)에서 최우수 신인 감독상을 사상 최연소인 22세로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그 뒤에도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 영화제 (제29회)에서 최우수 촬영상을 수상했으며, 중국 마카오 국제 영화제 (제3회)에서는 스페셜 멘션을 수상했다. 감독, 촬영, 각본, 편집에 신예 영화감독 오쿠야마 히로시. 오쿠야마가 아오야마학원대학에 재학중에 제작한 작품이 장편 데뷔작이 되었다. 초저예산 제작비로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연기를 이끌어낸 연출, 적확하게 대상을 포착하는
양의 나무 (羊の木, 2018년 2월 3일 일본 개봉)
일본 영화 ; 양의 나무 (羊の木)주연 ; 니시키도 료, 마츠다 류헤이감독 ; 요시다 다이하치2018년 2월 3일 일본 개봉 황폐한 항구 도시 우오부카시 (魚深市 -うおぶかし)로 이주한 낯선 6명의 남녀. 자치 단체가 신원 보증인이 되는 새로운 가석방 제도로 6명의 살인 전과자를 받아들이게 된, 극히 평범한 시청 직원 츠키스에 하지메 (月末一; 니시키도 료 -錦戸亮)가 주인공으로 착하고 어리숙한 역할이다. 츠키스에는 충격의 사실 (살인 전과범)을 알게 되고, 전과자를 수용한 뒤로 마을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에 시달리게 된다. '양의 나무 (羊の木)는 2014년에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우수상을 수상한 만화 이가라시 미키오의 원작이다. 만화계를 군림하는 두 거장에 의한 문제작이었던 '종이달 (紙
[언덕길의 아폴론] 고마츠 나나를 보러가자
재즈와 청춘, 고마츠 나나가 나오는 영화!! 언덕길의 아폴론입니다. 시사로 봤는데 기존의 일본영화다워 무난했네요. 다만 재즈는 꽤~ 괜찮습니다. 다양한 레파토리가 나오기엔 청춘물이니 좀 무리긴 하지만 이정도면~ 그래도 스윙걸즈같이 몇 곡만 더 써주지~하는 아쉬움은 ㅜㅜ 일본영화에 대한 내성은 약간 필요한 편이고 전체적으로 일본 부흥기 부근의 잔잔한 아련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추천은 오글거리는 일본풍을 견딜 수 있다면 소꿉친구+전학생의 음악영화로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였네요. 배경이 의외로 좀 무거운 면은 있지만 그래도~ 물론 그런 평에는 최애캐 중 하나인 고마츠 나나의 지분이 꽤...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생운동의 도피처이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