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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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95] 드로이얀 플러스 (1997)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8월 1일

1997년에 ‘KRG SOFT’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SRPG 게임. 내용은 신족들의 행성인 ‘이카루스’에서 왕실의 핍박을 받던 귀족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가 실패하여 주모자인 ‘페세우스’를 비롯한 10명의 귀족들이 행성 밖으로 추방된 뒤. 우주를 방랑하다가 소행성을 발견해 그곳에 정착하여 천상계와 이카루스 대륙, 이나샤스 왕국, 다르시안 왕국 등을 만들어내고 스스로 신이 되었는데. 세월이 흘러 창조의 신 페세우스가 노쇠해지자 암흑의 신 ‘에르카네트’가 젊은 신들을 이끌고 반기를 들어 신들의 전쟁 ‘브로마르즈’가 발발하고. 7년 동안 전쟁이 지속되다가 지상의 인간들이 테세우스를 따르자, 에르카네트가 마물들을 창조해 인간을 응징하는 가운데. 페세우스 쪽이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해서 결국 인간

플레이 동인에 새롭게 서클 치유도가 합류, 비봉망원향이 닌텐도 스위치판으로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9년 4월 24일

○ 관련 : 서클 ちゆうどう C86 신작 SRPG "비봉망원향" PV 공개 (2014년의 여름 코미케 당시)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플레이 동인 (Play, Doujin!) 프로젝트 쪽으로 새로운 참가 서클의 안내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합류하는 서클은 동방프로젝트 2차창작으로 SRPG 나 삼국지류의 SLG 등을 제작한 서클 치유도 ちゆうどう 이더군요? 합류 소식과 함께 발매 예정인 작품의 정보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플레이 동인 측의 안내 【新規サークル参加!】 サークル「ちゆうどう」がPlay,Doujin!参加決定! 東方ファン作品「秘封ぼうえんきょう」がNintendo Switchに登場します!5/5の例大祭「Play,Doujin!出張所」で早くもプレイアブル展示

[DOS] 장군 (1996)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2월 28일

1996년에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FEW는 ‘야화’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으로, 본작은 FEW의 데뷔작이다. 내용은 서기 4333년, 대한민국은 남한과 북한이 통일해 제 2 공화국을 이루고 일본과 아시아 공동 연맹을 체결한 뒤 영과 기계의 합체 프로젝트 SOM 개발을 시작했는데, 지구 온난화로 지각 변동이 일어나 일본의 영토 절반이 침수하자, 일본이 상호 불가침 협정 조약을 위반하고 한반도에 선전포고를 해서 한국의 영토 2/3을 점령하기에 이르고. 한국에서는 SOM 개발에 박차를 가해 ‘광개토 대왕’, ‘을지문덕’, ‘이순신’, ‘연개소문’, ‘강감찬’, ‘장보고’, ‘남이’, ‘무명용사’ 등등. 8명의 고대 무장의 영혼을 로봇에

[WIN98] 환세록 (幻世錄 The legend of fancy realm.1995)

[WIN98] 환세록 (幻世錄 The legend of fancy realm.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2월 23일

1995년에 대만의 게임 개발사 ‘宇峻奧汀/Odin soft’가 Windows 95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서는 1998년에 수입되어 ‘환타스틱 택틱스’라는 제목으로 번안되어 윈도우 98용으로 발매됐다. TGL의 ‘파랜드 택틱스’가 인기를 끌어서 그 인기에 편승해 택틱스가 붙은 것 뿐. 실제로는 전혀 관련이 없는 작품이다. (아니, 파랜드 이전에 택틱스 계열의 게임인 것도 아니다!) 본작의 개발사인 과학오정/오딘 소프트는 ‘삼국군영전’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모든 제신들의 축복을 받은 신성한 대륙 ‘파노스옹’에서 여섯 종족을 대표하는 여섯 영웅이 세상을 어지럽히는 마신을 물리쳐 ‘비통 호수’에 봉인하고 그로부터 1000년의 시간이 흐른 뒤, ‘라미스 제국’이 전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