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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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실천대학 어학유학생들과 도자기마을 체험한 이야기
대만실천대학의 어학당에서 중국어학습을 하는 유학생들과 그 가족, 친구들과 함께 도자기마을鶯歌잉거마을 을 가서 구경도 하고 도자기만들기 체험도 했습니다. 이른아침 잉거기차역에서 만나 위의 유명하다는 빠오즈包子 집에서 빠오즈를 구입해서 먹고 출발기념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잉거마을은 타오위안공항 쪽에 있는데요. 도자기로 유명한 작은 마을입니다. 위의 여자분은 실천대학 유학생이신데요. 7월달에 차이컬쳐스터디 학생인 중학생과 같은 반이었는데... 대만남친이 있는 것에 비해서는 중국어가 많이 안 늘었더라구요. 저 남친분이 한국어를 잘 하시네요. 성격이 꽤 쾌활하십니다.이렇게 한국일가족분들 오셨습니다. 저기 여자분께서 실천대학교에서 중국어수업을 듣고 계신데요. 이전 제가 중국연대대학에서 수업할때도 주재원남편 따라

아는동생 데리고 鶯歌잉꺼도자기마을 다녀왔습니다.
타이페이 시내에서 서남쪽 방향으로 전철로 20~30분 정도에 위치한 鶯歌老街 잉꺼마을 입니다. 도자기마을로 유명한 곳입니다. 먼저 더 많은 사진들을 보시려면 기존에 소개했던 글을 보시면 됩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이번에 한국에서 놀러 온 동생과 그 동생과 친분이 있던 대만지인들과 함께 다녀 왔습니다. 가는 방법은 台北車站( 메인 기차역) 에서 여기까지 전철을 타고 오셔도 됩니다. 그다지 멀지 않습니다. 택시를 타도 800대만달러 정도 나옵니다. 위의 기차역에서 내려서 鶯歌老街방향으로 약 10분간 걸으시면 됩니다.이번에 갈 때 저기 파란색 옷 입으신 저의 '차이컬쳐홈' 민박손님과도 함께 갔었습니다. 마침 저 분이 이 날 밤에 타오위안 공항을 통해 출국을 하시는데, 일정이 없으시다고 하셔서 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