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어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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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네 명이서 프린세스 프리큐어 !

우리들 네 명이서 프린세스 프리큐어 !

어서 와, 프리크라는 처음이지 ? 아, 너무 좋아아아아아아아 요새 미유키치가 나오는 역할은 BBA...가 아니라 좀 귀여운 거랑 거리가 멀었다고 해야 하나... 이렇게 간드러지는 목소리 크으으으으으 !! 공주님을 만나서 기뻐하는 미스 샤무르 지난 화에서는 드디어 토와가 프린세스 프리큐어로 변신 ! 그러고보니 아직 제대로 인사도 못 나눴던가요. 하긴, 오자마자 디스피어가 급습해왔으니... 공주님 애수 모드 문 앞에서 이야기를 엿듣다가 철푸덕... 다른 의미가 있어서가 아니라 계~속 방에 틀어박혀있는 토와를 데리고 밖에 나가려고 하

진홍의 불꽃의 프린세스 -  큐어 스칼렛 !

진홍의 불꽃의 프린세스 - 큐어 스칼렛 !

드디어 많은 분들이 기다리신 그녀의 각성 ! 오늘 Go ! 프린세스 프리큐어는 정말로 화려했습니다. 뭐라 말로 형용할 수가 없는 게 한스러울 따름입니다만 실시간으로 이번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 혼자서 모두를 기다리고 있던 유이 ...근데 누가 한 명 더 있는데 누구지 ? 한 때는 트와일라잇이었던 소녀 그러나 지금은 연약한 소녀 토와. 카나타의 마지막 모습을 떠올리면서 애수에 젖은 눈빛... 과거를 회상하는 토와의 꿈에 나온 기억....그러나 이것 또한 과거의 일부...

다음 주는 드디어 큐어 스칼렛 등장 !

다음 주는 드디어 큐어 스칼렛 등장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다음 주에는 큐어 스칼렛 등장입니다 ! 이번 주 프리큐어는 그야말로 예상했던대로...라고 해야 하나 디스피어가 주절주절 얘기한 것에서 뽑아내자면 '모두에게서 희망을 빼앗기 위해서 토와를 절망의 숲으로 꾀어냈다' (당연한 얘기지만, 이후에 기억도 조작했음) '퍼퓸도 드레스 업 키도 빼앗지 못한 트와일라잇은 실패작' '그러니 적어도 마지막에는 쓸모있게' 라고 다크 프린세스로 만들어버린 거죠. 그랑 프린세스가 되고 싶어서 초조해하던 토와에게 엄습해온 악마의 목소리 열심히 바이올린 연습을 하고 있던 토와는 어서 빨리 그랑 프린세스가 되고 싶어서 초조해하고 있었는데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