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놀글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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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ime>, 인생의 법칙을 다루다.
"그저 내가 이 날을 위해 시간 여행을 한 것처럼, 나의 특별하면서도 평범한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며 완전하고 즐겁게 매일 지내려고 노력할 뿐이다." (리차드 커티스 ) 의 부제를 라고 정의한다면 참 투박하다. 그래서 필자는 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사실 은 흥행을 노린 영화였다. 인생의 기본적인 스토리를 영화에 담으면서 시청자를 끌어모아 흥행시키는 것이 감독의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영화의 목적은 흥행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시청자들의 관심이다. 여전히 세상은 자신의 인생, 혹은 사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랑에 대해
![[어바웃 타임] Oh! My Goddess](https://img.zoomtrend.com/2013/12/05/c0014543_529fb45fe89c7.jpg)
[어바웃 타임] Oh! My Goddess
러브 액츄얼리로 유명한 리차드 커티스가 오랫만에 돌아왔습니다. 우선 당연히 로맨틱 코미디로 재미도 주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행복의 공식을 알려주는, 연말에 딱 어울리는 영화네요. 개인적으로 완전 마음에 듭니다. ㅠㅠ)b 타임슬립에 대한 것도 보면서 알았는데 평범한 것 같으면서도 비범하게 잘 그려냈더군요. 그리고.............이 영화에는 여신님이 나옵니다. 남주도 언급하고 배경의 포스터에서도 나오고 일행도 동의했지만 레이첼 맥아담스는 여신님입니다. 여신 강림!! 미모도 그렇지만 위트와 마음씨, 행동 모두 퍼펙트해서 ㅋㅋ 남성이 그릴만한 최고의 여성이랄까 좋은 사람도 그렇고 남자가 쓰면 가끔 여주를 여신으로 만들어 놓죠. ㅎㅎ 이건 뭐 여주가 없으면 성립이 안되

<어바웃타임> 모태솔로의 아름다운 성장기록
팀(돔놀 글리슨 분)은 머저리 같은 외모에 다소 얼빵한 표정 그리고 어리숙한 행동 때문에 절대로 이성의 관심 따위 평생 받을 수 없을 것만 같은 매력 빵점의 그저 그런 인물이다. 오죽했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그의 소원이 여자 친구 한 번 사귀어보는 일이었겠는가. 혹시 이 대목에서 뜨끔했다면 당신 역시 여지껏 이성친구 한 번 사귀어보지 못한 천상 모태솔로? 오호 절대 아니라고? 아 그렇다고 하여 자신을 탓할 필요까진 없겠다. 일단 주인공 팀을 한 번 보고 나서 얘기해 보자. 어떤가? 실제 생긴 면면을 보아하니 그럴 만도 하겠다 싶지 않은가? 피부는 벌겋고 완전 범생이 스타일에다 숫기라곤 털끝 만큼도 없어 또래의 여성들이 가장 싫어라 하는 요소를 두루 갖춘 듯한 저 포스, 왠지 자신보다 못생긴 것 같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