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놀글리슨

포스트: 15|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5 posts
<엑스 마키나> 세계최초시사-묘한 매력의 신선한 A.I. SF

<엑스 마키나> 세계최초시사-묘한 매력의 신선한 A.I. SF

<28일 후> 알렉스 갈렌드 감독의 색다르고 묘한 매력의 SF 영화 세계 최초시사회(언론시사회)에 피아노제자님과 다녀왔다. 특히 이 영화의 남자 주연이 작년에 히트한 http://songrea88.egloos.com/5777084 으로 로맨틱 가이 뉴페이스로 등극한 돔놀 글리슨이고 인공지능 'A.I.'를 소재로 한 영화라 하여 그 궁금증이 남달랐다. 추첨에 당첨된 유능한 프로그래머 사원 '칼렙'이 ​인공지능 로봇 제작에 성공한 회장의 개인 연구소로 초대되어 실험에 참여하게 되면서 예기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는 의문 가득하고 긴장감 팽팽한 SF 스릴러 미스터리 영화였다. ​초반에 등장하는 완벽에 가까운 인공지능 로봇을 보고 사실 소름이

[언브로큰] 잘못된 만남

[언브로큰] 잘못된 만남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월 13일

루이 잠페리니의 이야기를 다룬 전기형 영화인데 개봉도 전에 일본에서 이슈가 되었더군요. 안젤리나 졸리가 연출한 영화로만 알고 있었는데 코엔 형제도 각본에 참여했다는건 몰랐습니다. 뭐 영화적으로 그리 느껴지진 않아서 아쉽기도~ 의외의 포인트에서 터지긴 했는데 영화는 전체적으로 잘 짜맞춘 무난한 느낌입니다. 물론 이게 실화라는 점에서는 정말 현실이 제일 드라마틱하다는 명언이 걸맞더군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일 터진 포인트는 와타나베 역의 이시하라 타카마사 이건 무슨 얀데레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에 들어하면서도 괴롭히는게;;; 일반적인(?) 상황이었다면 이러다 넘어가는게 정석이라고 볼 정도랄까요. 게다가 일본군의 포로가 된 이후의 묘사가

언브로큰 (Unbroken, 2014)

언브로큰 (Unbroken, 2014)

toBACme|2015년 1월 7일

(평점으로 분탕질하는거 제외하고) 내가 생각했던거 나만 생각했을거라고 생각한 생각들이 평점 페이지(ex: 네이버 영화평점)보면 이미 써져있어 놀랐던 경험이 많다. 언브로큰 첫페이지만 봐도 내가 생각했던 여러가지 복합적인 것들이 다 있었다. 놀라울 정도로 특히 공감가는건 한국 군대얘기 쓴사람... 아웃겨 여튼 뭔가 열받으려고 본 영환데 그렇진 않았어... / 사람은 이렇게 잔인한거에 노출되어 무감각해지고.... ㅋ 용서... 난 용서 못해... 흑.여튼 최고의 수확은 돔놀 글리슨 (어바웃 타임 남주인공) 미야비는 안습연기. 외국인이 연기 못하는거 나 잘못느끼겠는데... 미야비는 쫌.... 이시하라 타카마사라고 네이버에 떠서 설마 이름 없앤거임 착각했음 --------------------

마이클 패스밴더의 신작, "Frank"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이클 패스밴더의 신작, "Frank"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4일

마이클 패스벤더 역시 바쁘게 사는 배우중 하나입니다. 영화가 정말 계속 나오더군요. 일렉트로닉 팝 밴드와 얽힌 일에 관한 영화라고 합니다. 선댄스에서 공개되었다고 하는데, 블랙 코미디 스타일이라고 하더군요. 웬지 국내 개봉도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