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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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레일러 - A-트레인

여유만만 우르|2013년 2월 6일

피폭자 : 존 시나 일본에서 자이언트 버나드로 활약하다 지금은 텐사이로 WWE로 돌아온 A-트레인. 피니셔인 초크밤이 때는 디레일러라고 불렸군요. 기믹이 바뀔 때마다 기술명도 바뀌니 원;;; 아무튼, 2003년 로럼에서 들어오자마자 존 시나를 높게 들어올려 메다 꽂았습니다. 텐사이로 WWE로 돌아온다고 했을 때 아 노후 준비하는구나 싶었는데, 너무 활약을 못하고 브로더스 클레이랑 상대하고 있어서 참 거시기했는데 말이죠.. 위키를 봤는데.. 턴페이스 했데요. 브로더스 클레이랑 같이 춤추고 있데요.. 헐..헐..

스타이너 리클라이너 - 스캇 스타이너

여유만만 우르|2013년 2월 6일

피폭자 : 트리플 H TNA에서도 안 보여서 어디서 뭐하고 있나했더니만 TNA랑 소송 중이라는 스캇 스타이너의 서브미션 피니셔인 스타이너 리클라이너입니다.. 이 아저씨도 참 파란만장한 삶을 살고 계신 것 같네요 정말.. 사실 시나가 STF를 장착하고 나왔을 때는 저게 무슨 STF냐, 역시 존 시나야 엉망이거든 등등 많은 말들이 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론 스타이너 리클라이너가 넘사벽이라는 느낌입니다.. 피폭자가 스스로 걸어줘야 걸리는 팔 하며 절대 꺾이지 않는 허리 등등.. 아무튼 소송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그런데 무슨 소송인 겁니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