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Posts
164 posts
제스티리아 분할 기획한 놈 나와라
알리샤 애프터 에피소드진정한 동료가 되고 싶으세요? 단돈 1300엔에 진정한 동료가 될 수 있습니다. 20주년 기념 & 40만장 기념으로 지금이라면 기간한정 무료!※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장난하냐?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예약
솔직히 이것도 이제 연례행사 수준이라 뭐. 그래도 요즘은 일반판은 전보다는 널널하긴 합니다. 예전엔 한정판만 그런게 아니라 일반판도 초단위 분단위로 사라졌었는데 지금은 일반판은 전쟁 안해도 구할 수 있는 수준. 지금도 게임투바이 가보면 일반판 예약은 받고 있더군요. 오픈마켓쪽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한정판을 안 구한건 일단 전쟁하기도 싫었고, 구성물도 딱히 안 끌리고, 한정판 살 돈으로 차라리 코스튬 DLC를 사는게 더 윤택한 게임 라이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아무튼 올해도 반남의 호구인증 역사에 한획을 긋습니다. 생각해보니 건담브레이커2랑 샤이닝 레조넌스는 작년 말에 샀으니까 올해 첫 게임 구입이네요.

샤이닝 레조넌스 첫소감
0.기본적으로 누가 토니 샤이닝 아니랄까봐 B급입니다. 발매초에 아마존도 그렇고 루리웹 게시판도 그렇고 이상하게 호의적이길래 뭐야 의외로 괜찮게 뽑은건가…? 란 생각도 했었는데 정작 직접 해보니 그런 건 없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B급 액션 RPG입니다. 1.일단 이벤트 연출이 구립니다. 몇몇 캐릭터 등장 이벤트를 빼면 거의 대부분의 이벤트연출이 캐릭터를 바스트 샷으로 잡고 아래쪽에 대화창을 띄운 텍스트 어드벤처 스타일로 진행되는데 그와중에 캐릭터 모션은 연기 못하는 연기자가 연극하는 것 같고 그냥 총체적 난국입니다.섬란 카구라 시리즈도 이랬는데 한번에 표시되는 캐릭터가 두명까지가 한계라 섬란 SV보다 구립니다. 거기다 섬란은 어지간한 장면에선 캐릭터 배치 간격에 어색하단 느낌이 없었는데 샤이닝 레

어쌔신 크리드 IV : 블랙 플래그 ( Assassin's Creed IV: Black Flag ) Review
해적과 바다, 그리고 암살자와 템플러 상당히 특이한 컨셉으로 개인적인 흥미를 끌었던 어쌔신 크리드4 블랙 플래그입니다. 저는 이전 작품들은 진행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PS4로 진행해봤는데 당시 꽤나 친절한 안내에 힘입어서 쉽게 쉽게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게임 내에서 다양하게 주는 트로피도 많아서 좋았고요. 개인적으로는 두 번이나 진행했던 타이틀입니다. 중간에 플스 하드, 플스 바꾸면서 계정을 새로 파는 짓을 해서 트로피나, 다 못 팠던 보물 등이 아까워서 다시 진행했습니다만 꽤나 재밌더군요. 저에게는 암살자보다는 항해와 약탈, 그리고 이곳저곳의 다양한 지형과 모험이 재밌더군요. 정말로 할게 많아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RPG 같은 인내심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