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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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posts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을 구입한지는 한참 되었지만 생존 신고 겸 감상 몇 마디만. 아...정말, 출시 전에도 불길한 예감밖에 안 들긴 했지만 이 정도일지는 몰랐다. 미리 알고 있었다고 해도 예상을 훨씬 능가하는 저질스러움에 감탄. PS 클래식은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귀여운 쓰레기다. 좋았던 건 박스 패키지를 뜯을 때까지였는데 당시를 그대로 재현한 디자인과 박스 내부를 열어보면 포장 설계가 제법 잘 되어 있어 이 작은 박스에 구성품이 잘 수납되어 있는 구조이고 패드도 원작 그대로를 훌륭히 재현했다. 문제는 안의 내용물인데...어설프게 뚝딱 만들어낸 UI는 그렇다치고 당시의 추억을 회상하는 아이템으로서 기본적인 점은 갖추지 못했다. 대전이나 슈팅같은 게임은 입력 지연이 있어서 제대로 플레이가 안 된
[PS4] 다크소울 트릴로지
다크소울 트릴로지입니다. 먼저 외부 종이 케이스. 후면에 상단에는 뒤질 준비를 하라네요. 흠.... 그리고 종이 박스에서 물건을 꺼내면 스틸 케이스가 반겨줍니다. 모닥불... 고구마 구워먹고 싶어지네. 저 칼 끝에는 고구마 일거야. (으응...?) 여튼 스틸케이스 내부는 CD 배치가 이렇게 되어져 있습니다. 완 투 쓰리가 차례대로 있는데... 살짝 불만은 2랑 3이 들어가 있는 곳이 그냥 허공에 띄어 놓은 형태예요. 단가 절약을 하려고 했던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차라리 서로 별개의 배치를 해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헐렁헐렁해서 기스 나겠다... 스틸케이스 이쁘게 만들어 놓고 내부에서 실망하게 하다니... 여튼 지금 당장에 플레이할 건 아니지만, 조만간 유다희
PS 클래식 미니 타이틀 공개
일본판 수록 타이틀북미/한국판 수록 타이틀 12월 3일 발매 9980엔이고 11월 3일부터 예약 시작. 닌텐도 클래식과 마찬가지로 일본 내수용과 북미판에 수록되는 타이틀의 차이는 약간 있는 모양인데 북미판엔 레이맨이 있고 일판에는 아머드코어와 패러사이트 이브. 메탈기어 솔리드1편은 듀얼쇼크가 있어야 재밌는 게임인데 듀얼쇼크를 지원해줄지 의문. 플레이스테이션에는 명작이 많지만 수록되는 타이틀 수엔 제한이 있으니 당연히 불만이 나올거라 생각하는데 이런 교과서적인 라인업이 될 수밖에 없다. ...라곤 하나 초이스가 좀 이상해보이는 것도 있어서 아크 더 래드를 하나 빼고 악마성 월하의 야상곡 정도만 넣었어도 괜찮았을 것을. 드래곤 퀘스트7이나 제노기어스, 테일즈 시리즈 등도 수록되었으면 했
[PS4 탐방] 아캄버스와 PS4 스파이더맨의 공통분모
단순패턴 덩치 괴물 베인과 라이노.등장은 흉악하게, 발릴 땐 한심하게. 왜 나왔나 싶은 인물들 빅터 자즈와 태스크마스터.왜 나왔겠어 발리러 나왔지 표현주의 환각 스테이지 허수아비의 미니 아케이드 게임과 스콜피온의 크라켄 쑈.근데 사실 아캄의 저게 유명하고 인기 있었던 이유는 일반적인 상태에서 환각 상태로 넘어갈 때의 연출이 너무 자연스러워서그랬던 것도 있는데 스콜피온의 그것은 입장과 퇴장 지점이 너무 명백하게 보이더라. 반신상 환각 스테이지 라스 알 굴 대 미스터 네거티브.근데 암만 생각해봐도 이건 너무 닮았다. 귀찮은 거 시키는 애들 아, 진짜 보기만 해도 또 빡치네. 검은냥 캣우먼과 블랙캣.한 쪽은 여차하면 할퀴는 타입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