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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postsPSN 로그인 실패 오류(WS-44949-0) 해결책
이번에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가 할인을 크게 하더군요. 이 게임은 PS5로 하면 좋겠지만 뉴질랜드에서는 나라가 시골이라 그런지 PS5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현재 여유도 좀 없고...어차피 게임 사면 나중에 PS5용을 업그레이드 되니까... 확인해 보니 뉴질랜드판도 똑같은 비율로 할인은 하는데 가격차이가 너무 납니다. 30%정도 차이가 나더군요.가격차이도 있고 아무래도 한글로 하는 것이 편해서(1편은 영문으로 함) 한국판이 좋겠더라구요.(고맙게도 와이프가 PSN 상품권을 사줘서) PS4를 오랫만에 켰죠. PS4에 PSN 계정은 한국 계정, 뉴질랜드 계정, 일본 계정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원격 다운로드 시작이 안되더라구요.그래서 PS4 들어갔더니 로그인은 풀려있고... 로그인을 시도 했더니..
돌아온 바람의 축생
까마득히 잊고있던 이름이 눈에 띄어서 깜짝 놀랐네요. 그게 어느덧 25년 전이란 말인가~ 스위치, PS, XBOX, 스팀 등 사실상 전 플랫폼으로 "바람의 크로노아 1&2"가 발매되었댑니다. 근데 영문 이름이 Klonoa(클로노아)였어? 크로노스에서 딴줄 알았더니 전혀 다른 거였네?? 이제 "바람의 크로노아"라면 게임 자체보다 왕년의 이 만화로 기억하는 분이 더 많은 듯한데, 정황상 남코가 꽤 푸시했고 실제로 좋은 게임이었지만 크게 히트하진 못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찾아보니 제가 아는 정식 넘버링 말고도 GBA로 이것저것 곁가지들이 있었던 모양이로군요. 그 무렵엔 저도 무겁고 진지한 게임들을(만) 좋아했었는데 어째서 크로노아를 플레이했고 또 기억하고 있는지는 그때나
언차티드
동명의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한 의 목적은 딱 하나였을 것이다. 새로운 세대의 로 자리매김하는 것. 존나 간단한 목표 같지만 인디아나 존스가 데굴데굴 굴러오는 거대 바위와 함께 관객들 마음 속으로 뛰어들어온지 무려 40여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장르에서 아직까지 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생각해보면 의 목표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다시 체감할 수가 있을 것이다. 우선 는 종종 인상적인 순간들을 선보인다. 액션 어드벤처 영화로써 셋팅이 잘된 시퀀스들이 꽤 있다. 물론 그들 대부분을 원작 비디오 게임으로부터 빚져온 것 역시 사실이지만, 리메이크란 원래 그런 맛에 하는 것 아닌가. 하여튼, 거대 수송기 끝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