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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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셜록 4 시즌
요즘 본 영화, 드라마들 이라는 카테고리로 글을 쓰려고 했다가셜록이라는 카테고리가 따로 있었다는 것을-내가 만들었는데!- 뒤늦게 깨닫고 아무말이나 한다. 드라마를 보는 즐거움을 이렇게 굉장하게 제공하는 드라마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셜록은 질감이.. 다르다.가장 큰 티비로 가장 좋은 화질로 들여다 보고 있으면 오감을 만족시킨다고나 할까.베네딕트와 마틴의 연기가 물이 오를 대로 오른 건 물론이고메리 역을 맡은 아만다도 비행기 안에서 진상 고객 연기를 진짜 잘해서 입을 헤 벌리고 봤다. 셜록 목소리는 어떻고.허드슨 부인에게 총을 빵빵 쏴대며 영국군이여 진격하라 하면서 클래식한 연극 대사를 마구 쏟아 내는데그 미친 상황 안의 그마저 품격이 느껴졌다면 오바일까.그의 연극을 가서 직접 보면 더 좋기야 하겠지
셜록: 유령신부
이 영화를 본 사람의 반응은, 뭥미? 드라마 팬을 위한 영화다!!! / 완전!!! 굳!!! ~~~ 둘중 하나가 ~ 아닐까. 드라마팬을 위한 영화라고 할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개봉한 셜록:유령신부는, 원래부터 상영관 개봉을 위해 촬영한 영화가 아니라는 거!!!!BBC 드라마 시리즈 셜록의 2016년 스페샬 버전즉 셜록 시즌 1,2,3, 스페셜, 시즌4(2017) 로 이어지는 드라마 시리즈의 하나라는 거지;;;;그러니,, 당연하게도 드라마와 연결이 되어 있다!!!! 난 영화(스페셜)보러 가서 알았다.지난주~ 2016년 새해에 BBC에서 방영했단다;;; 헐 어쨌든 영화를 위해 드라마 시즌 1,2,3을 정주행 해야하는가 마는가는... 흠. '유령신부'의 스토리 자체
[스포일러 주의]셜록 : 유령신부
BBC 드라마 셜록의 팬을 위한 영화. 사실 이 말 하나로 모든게 설명 가능하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만 전 셜록 팬이기에 즐겁게 볼 수 있었군요. 이 이후로는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
Two Holmes : 전쟁과 평화 6
1편은 여기 “이런, 이런.” 머그잔에 가득 담긴 홍차를 마시며, 다른 한손으로는 결혼식 시간표를 보던 존이 입을 열었다. “신랑 신부의 왈츠 타임이라니, 누가 이런 걸 집어넣은 거야?” “메리가 이것저것 하자 그럴 때 옆에서 계속 고개 끄덕거리고 있었잖아. 조는 건줄 알았으면 깨워줄 걸 그랬군.” 셜록이 낮은 목소리로 대꾸하자, 존이 목소리를 높였다. “나 춤 못 추는 거 알잖아.” “그렇긴 하지.” “근데 안 말리고 뭐했어.” “나 없는 새에 배웠을 수도 있잖나. 그러기엔 충분한 시간이었고.” 셜록이 사려 깊은 척 빈정댔으나, 존은 그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