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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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듀엘러즈가 얼마 안남았는데 엑스컴2 DLC 추가라니(...)
엑스컴 2회차 엔딩이 거의 끝나가는 상황인데 어제 뉴스보니 셴 박사의 마지막 선물 DLC가 추가되었더군요.게다가 스토리 DLC라 이전에 나온 에일리언 헌터처럼 전작에 나온 케릭터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스토리. 문제는 2회차가 끝나는 상황에서 나온거라 참 다시 플레이를 하기엔 미묘하고, 아마 이번 DLC가 마지막 DLC가 될듯 싶겠지만.... 3회차까지 하고 쉬어야 겠네요.

슈퍼로봇대전OG 문 드웰러즈 - 7.2 국전 예판 경험담
설마하니 오늘 5시에 일어나서 국전에 가는 걸 결심했을 때, 이런 사태가 벌어질 줄은 꿈에도 몰랐지.(;) 안녕하세요. 7.2 슈퍼로봇대전OG 문 드웰러즈 예약하고 왔습니다. 사실 이 오프라인 예약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애당초 토요일은 다른 약속도 있고 전날부터 줄 선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었기에 가 봤자 한정판은 구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었죠. 그래도 먼저 적었던 글처럼, 슈로대 팬으로서 지낸 짬(;)이 있는데 이대로 그냥 넘긴다는게 영 마음에 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정판을 못 구할지라도, 혹은 그냥 예약판을 못 구할지라도 그 분위기나 느끼고 오자고 생각하며 국전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어찌 됐던간에 이 모든 상황은 오전

슈퍼로봇대전 OG MD 국전 예판 참가 후기
정확하겐 어제 저녁 퇴근하자마자 바로 국전으로 가서 대기를 하게 되었고 순번으로는 24번째 였는데정리권은 25번째를 받았습니다. 택배는 7월 7일 발송된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어차피 급한것도 아니고...그냥 택배로 받기로 했습니다. 30 넘어 온라인 예판 미끄러지고 참여한 것은 처음이라 겁도 났는데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버텼는지 모르겠네요. 앞과 뒤의 분들이 모두 슈로대 덕들이라 게임 할 시간없이 서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하며 시간을 때우거나 힘들면 누워서 잠시 눈을 감았고(잠은 못잤습니다.) 오늘 예판 전쟁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특히 용산 1등분은 정말 너무 고생하셨고. 그 외에도 이틀전부터 대기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백금마스도 왠지 동일한 예판

슈로대OGMD도 변함없군요
과연 닥트리오 시스터즈가 전구뚜껑을 벗는날은 올것인가(.....) 어차피 2차OG재탕이라 그대로 일건 알았지만그래도 저 전구뚜껑은....하다못해 그냥 평범한 헬멧들이라도 씌워주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