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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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어째 올해들어 개인적인 취향에 맞는 애니가 점점 줄어드는 가운데 상반기의 의욕부진(+후속작/시리즈물 생략)과 더불어 포스팅의 분량이 굉장히 빈약해진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사실 양판소 애니들이 주류가 된 시장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작품군들이 있었지만 앞서말했듯 정작 챙겨보지 못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하지 못했네요 안그래도 포스팅 감각도 무뎌지고 있는데 소재도 미뤄두고 있어서 완성 직전의 포스팅을 올해도 또 날려먹어 멘붕 터지고 여러모로 힘든 상황입니다 lllOTL 이런 하찮은(...) 잣대질평가글이라도 부디 재밌게 봐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극히 개인적인 시점의 감상평이 작성되어 있습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

7월에 본 영화들
모처럼 말일에 올려보는 영화 정리, 7월의 영화 7편입니다. 페이튼 리드, "앤트맨과 와스프" 에반젤린 비켜! 이분은 네가 코흘리개일 때부터 쫄쫄이를 입었던 분이시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톰형 비켜요! 그분은 옆동네에서 최강 피지컬의... 아 형보다 한참 후배구나? 요르고스 란티모스, "킬링 디어" 잔혹한 신화의 현대적 재구성 또는 신화에 빗댄 웃픈 현실의 코미디 마이클 쇼월터, "빅 식" 이런 황당발랄한 코미디에도 설득력과 디테일을 불어넣는 실화의 힘 고레에다 히로카즈, "어느 가족" 늘 거기서 거기인것 같아도 어느새 저만치 가버린 고레에다의 경지 김지운, "인랑" ...그리고 늑대는 바다를 건너와, 잡아먹혔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