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찬가는용기의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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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삼연속으로 가방과 서벌의 기묘한 모험 포스팅합니다.

|2017년 3월 29일

12화를 보았음. 사실 차라리 역동적이고 감정과잉이라 불릴 만한 연출을 잘하는 트리거 같은 데서 이 애니를 맡았다면 어땠을지 궁금해진다. 딱 그렌라간이나 킬라킬의 연출이 필요한 부분 아닌가? 난 그게 아쉬웠다. 조금만 더 연출이 멋졌으면 그냥 앞으로 뭐가 나오든 올해 패권작 당첨이었을 텐데.... ps.가방의 몸은 ARMS였단 말인가? 나중에 샌드스타의 힘 때문에 폭주하는 가방을 서벌과 프렌즈들이 사랑과 우정의 힘으로 막아내는 거 보고싶다. ps.회색늑대 만화는 화극에 가까웠구나 (화극 : 과거 일본에서 그림 갖고 상황을 설명하며 이야기를 하는 종류의 컨텐츠, 황금박쥐가 바로 화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