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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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미드소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집에 온지 꽤 됐습니다. 아무래도 밀린 포스팅이 너무 많아서요. 아웃케이스 전면부터 강렬합니다. 후면은 끔찍한 일이 벌어지기 직전이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 이미지 입니다. 강렬하네요. 뒷면에는 포스터 문구가 등장 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빨강 바탕은 극장판이고, 하얀 바탕은 감독판이죠. 참고로 영상 서플먼트는 극장판에, 음성해설은 감독판에 갔습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가 줄줄이 입니다. 결국 샀습니다. 감독판은 진득히 집에서 즐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미드소마] 2시간 30분 동안 보여진 지옥의 축제
감독;아리 에스터출연;플로렌스 퓨, 잭 레이너, 윌 폴터, 윌리엄 잭슨 하퍼 감독이 연출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끌게 하는 가운데 15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그야말로지옥의 축제를 봤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같은 장르의 다른 영화와는 다르게 15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을자랑해서 그런지 초반부는 좀 지루하다는 느낌이 강했던 가운데축제 기간중에 일어나는 일들을

영화 미드소마 줄거리 결말 정신 나가버릴것 같아
영화 미드소마 줄거리 결말 정신 나가버릴것 같아사실 본지는 좀 된 작품이지만 내 블로그에 리뷰는 한 번도 안써봤기에 지금에서야 남겨본다. 처음 봤을때의 그 충격을 아직도 기억이 생생. 어두운 착한 지옥의 느낌인 을 인상깊게 봤던 나. 유전을 만든 아리 에스터의 영화 미드소마는 그야말로 밝고 기분나쁜 지옥이었다. 어떻게 이런 작품을 만들게 되었을까, 그의 뇌를 해부해보고 싶기까지 했음. 아마 이 작품 보신분들은 공감하실듯. 네이버에 사람들 관람 평점 보면 정말 재미있는 사람들의 평이 많다. 가끔씩 우울할때마다 보곤하는데 정말 배 잡고 웃음... 이 영화에 대한 호불호는 굉장히 극명하게 나뉘는 편이다.Midso.......
넷플릭스 : 유전 (2018년)
나는 영화에 대해서 말할때에 항상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의 내 개인적인 느낌을 말하며,스포일러도 당연히 충분하게 있으니,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음....어제 새벽에 거실의 티비로 이 영화를 봤다.혼자서...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끔찍하지도 뭔가 잔인한 고어물의 공포가 아닌소름돋게 만드는 그런 잔인함은 없었으며, 공포감이 살짝 조성되려고 하다가 없어지는 그런 영화였다. 다만, 15세 이상 관람가라는 것을 본다면, 국내에서는 15세 이상 관람가는 아닌 것 같고,해외의 기준이 아닐까 싶다. 나체도 나오고, 잔인하게 표현된 시체도 나온다.사실...요즘 좀비물들을 보다보면 충분히 볼 수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든다. 오히려, 좀비분장이 더 무섭다. 도대체, 포스터에는 왜 저런 얼토당토않은 문구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