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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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악몽이 현실로
김창수 J리그 가시와 가는듯. 최악이다. 욕나오네....... 도대체 이유가 뭐지? 선수가 가고 싶은건가, 구단이 파는건가? 국내 빅클럽 갔으면 그래도 좀 이해됐을텐데... 하아... 공격수 영입이 없어도 있는 선수들 지킨걸로 만족할려 했는데 제일 중요한 선수가 나가버린다. 도대체 얼마냐... 이적료는......
![[K리그 클래식] 전북, 이쯤되면 미친거다 ㅡㅡ;](https://img.zoomtrend.com/2013/01/17/e0041802_50f6bcaab0725.jpg)
[K리그 클래식] 전북, 이쯤되면 미친거다 ㅡㅡ;
전북, 정인환·이규로·정혁 싹쓸이 헐... 인천팬분들도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전북팬인 저도 당황스럽습니다. 인천의 주전멤버 3명이나 한번에 빼온다는 건.. 사실 팬으로서도 인천팬분들에게 죄송한 마음까지 드네요... 이미 인천 겨울전훈에 참가까지한 선수들인걸로 아는데... 저 세명에... 링크설나도는 김창수, 차두리, 박종우 까지 영입한다면.. 이건 뭐.. 레알전북을 떠나서.. 타팀팬들에게 충격과 실망을 줄 수 있는 요인이 상당한대요. 우승에 대한 욕심을 욕할 수는 없지만.. K리그 시장을 흐리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가장 큼과 동시에 올해 전북이 드뎌 '미쳤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ㅎㄷㄷㄷ.... ACL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갈망이 어느정돈지 대략적으로나마 느끼게 해주네요. 인천팬분들

부산은 열심히 선수들 지키기중
[새출발·새감독 릴레이 인터뷰①] 윤성효 감독 “나는 부산 스타일~” ] -겨울 이적 시장이 뜨거운데. 부산은 조용하다. "부산은 선수를 지키는 게 목표다. 다른 구단에서 김창수와 박종우, 이종원 등을 노린다고 들었다. 또 유소년 출신의 어린 선수들도 괜찮다. 충분히 4~6위를 할 수 있는 전력이다. 우선 상위스플릿에 들고 2차 목표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지는 3위를 노려보겠다." -지난 시즌 부산(40골)은 강등된 광주보다 득점(57골)이 적었다. "스트라이커 자원은 보강할 것이다. 빠르고 결정력이 좋은 선수를 영입할 생각이다. (브라질 출신 윌리언을 영입했는데) 그 선수는 2선 공격수다. 최전방 공격수를 한 명 더 살피고 있다." -부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