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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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이 현실로

무니의 가게|2013년 1월 30일

김창수 J리그 가시와 가는듯. 최악이다. 욕나오네....... 도대체 이유가 뭐지? 선수가 가고 싶은건가, 구단이 파는건가? 국내 빅클럽 갔으면 그래도 좀 이해됐을텐데... 하아... 공격수 영입이 없어도 있는 선수들 지킨걸로 만족할려 했는데 제일 중요한 선수가 나가버린다. 도대체 얼마냐... 이적료는......

[K리그 클래식] 전북, 이쯤되면 미친거다 ㅡㅡ;

[K리그 클래식] 전북, 이쯤되면 미친거다 ㅡㅡ;

긴린코 호수..|2013년 1월 17일

전북, 정인환·이규로·정혁 싹쓸이 헐... 인천팬분들도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전북팬인 저도 당황스럽습니다. 인천의 주전멤버 3명이나 한번에 빼온다는 건.. 사실 팬으로서도 인천팬분들에게 죄송한 마음까지 드네요... 이미 인천 겨울전훈에 참가까지한 선수들인걸로 아는데... 저 세명에... 링크설나도는 김창수, 차두리, 박종우 까지 영입한다면.. 이건 뭐.. 레알전북을 떠나서.. 타팀팬들에게 충격과 실망을 줄 수 있는 요인이 상당한대요. 우승에 대한 욕심을 욕할 수는 없지만.. K리그 시장을 흐리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가장 큼과 동시에 올해 전북이 드뎌 '미쳤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ㅎㄷㄷㄷ.... ACL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갈망이 어느정돈지 대략적으로나마 느끼게 해주네요. 인천팬분들

인민 루니 수원 강림

인민 루니 수원 강림

무니의 가게|2013년 1월 11일

이런거 많이 보여달라우. 아, 그런데 정대세는 북한말 안 쓰지. '-'a

부산은 열심히 선수들 지키기중

무니의 가게|2013년 1월 7일

[새출발·새감독 릴레이 인터뷰①] 윤성효 감독 “나는 부산 스타일~” ] -겨울 이적 시장이 뜨거운데. 부산은 조용하다. "부산은 선수를 지키는 게 목표다. 다른 구단에서 김창수와 박종우, 이종원 등을 노린다고 들었다. 또 유소년 출신의 어린 선수들도 괜찮다. 충분히 4~6위를 할 수 있는 전력이다. 우선 상위스플릿에 들고 2차 목표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지는 3위를 노려보겠다." -지난 시즌 부산(40골)은 강등된 광주보다 득점(57골)이 적었다. "스트라이커 자원은 보강할 것이다. 빠르고 결정력이 좋은 선수를 영입할 생각이다. (브라질 출신 윌리언을 영입했는데) 그 선수는 2선 공격수다. 최전방 공격수를 한 명 더 살피고 있다."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