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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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4R - 포항 상대 맞춤형 전술을 들고 나온 전남

無我之境|2013년 3월 31일

포항 2 : 1 전남 포항 2: 황진성(후8), 이명주(후36) 전남 1: 심동운(전29) 경고: 박성호, 이명주, 황지수, 고무열(포항), 정준연, 임종은(전남) 포항: 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이명주, 황지수 – 신진호, 황진성(후43 노병준), 조찬호(후20 고무열) – 박성호(후33 배천석) 전남: 김병지(GK) – 홍진기, 정준연, 임종은, 박선용 – 이승희 – 박준태, 이현승(후38 전현철), 이중권(후23 이슬찬), 심동운 – 김영욱(후28 정근희) 2주 간의 휴식 이후 재개된 4라운드. 포항에겐 힘든 경기였다. 하마트면 질 뻔 했으니. 포항의 압도적인 스틸타카를 제지하기 위해 전남의 영건들이 선택한 전술은 투지와 기동력을 앞세운 전방위 프

[K리그 클래식 4R] 전북, 수원 징크스가 깨지다 ㅠㅠ

[K리그 클래식 4R] 전북, 수원 징크스가 깨지다 ㅠㅠ

긴린코 호수..|2013년 3월 31일

졌습니다. 안방에서.. 작년에 그렇게 쉽게 이겼던 수원을 상대로 2:1 완패.. 사실 1골도 PK 득점이니까... PK없으면 영패를 했겠네요.. ㅠㅠ 음.. 에닝요도 돌아오고, 이승기도 돌아와서.. 사실 기대를 했었는데.. 그 이상으로 수원이 준비를 잘 한 것이겠죠? 패배는 아쉽지만, 현재 상황이 정상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반증이므로 더 분발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세르비아 지단' 보산치치, 경남의 보물이었다

'세르비아 지단' 보산치치, 경남의 보물이었다

화니의 Footballog|2013년 3월 30일

세르비아의 지단. 제2의 지단이니 메시니 하는 수식어는 그 나라에서 특출난 선수에게 거의 관용적으로 붙고는 해 별로 신빙성 없을 뿐더러 무감각 해지기 마련이다. 경남 보산치치를 향한 첫 느낌도 그런 수식어가 "너무 오버스러운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다. 지난 3일 인천과 치른 데뷔전에서도 그다지 뛰어나다는 인상을 받진 못했다. 지난 시즌 경남의 '신의 한수' 까이끼는 데뷔전에서 1골 2도움으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2006년 경남 돌풍의 두 주역 까보레, 뽀뽀를 필두로 인디오, 루시우, 루크, 까이끼 등 용병 농사에 대단한 수확을 보인 경남이었기 때문에, 보산치치가 치른 K리그 클래식 3경기에 대한 느낌은 오히려 평범한 쪽으로 희석됐다. 그런 보산치치가 4경기만에 터졌다. 상대는 FC서

4R 대구 (A)

SIFC|2013년 3월 30일

0 - 0 무 중계가 없었던 탓에 더 이상 언급이 불가.. 짧은 시간이나마 김인성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