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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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2013. 09. 01 수원 vs 전남(H) 26R
2013. 09. 01 vs 전남(H) 26R ㅣ 0:0 무 수원 0 : 전남 0 : 수원 : 정성룡(GK)-곽광선-홍철-민상기-신세계-산토스-김대경(후32 조용태)-서정진-이용래(후17 조지훈)-오장은-조동건(후36 추평강)전남 : 김병지(GK)-김동철-김태호-이중권(후38 홍진기)-임종은-이승희-박준태-박용재-심동운-전현철(후16 송호영)-이종호 B그룹으로 떨어질 일말의 가능성이 있음에도, 그다지 절실하지 않아 보였던 건, 자기들도 그 가능성이 미약한 걸 알아선가. 쎄감독 자리 비운 티가 나더라. 경기 내용은 잘 기억도 안 난다. 최재수의 경고누적으로 모처럼 제 자리로 간 홍철. .....너 뭐 하니, 지금?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2013. 08. 28 수원 vs 인천(A) 25R
2013. 08. 28 vs 인천(A) 25R ㅣ 1:3 패 ㅣ 산토스 인천 3 : 이석현(전1), 디오고(후28), 한교원(후48) 수원 1 : 산토스(후21) 수원 : 정성룡(GK)-곽희주-최재수-민상기-신세계-산토스-홍철(후30 김대경)-오장은-서정진-이용래(후26 조지훈)-조동건(후36 추평강) 인천 : 권정혁(GK)-박태민-이윤표-안재준-최종환-김남일(후0 손대호)-한교원-구본상-이천수(후36 김태윤)-이석현-설기현(후23 디오고) 확실히 수원 선수들의 몸이 무거웠고, 인천이 준비를 잘했다..는 느낌. 일요일에 대구에서 밤 경기를 했으니, 토요일에 홈경기를 한 상대에 비해 체력적으로 힘들 건 이해하는데, 글쎄, 절박했다는
![[K리그 클래식] 오랜만에 전북 경기를 직관하다 & K리그단신](https://img.zoomtrend.com/2013/08/29/e0041802_521e0fa56e15a.jpg)
[K리그 클래식] 오랜만에 전북 경기를 직관하다 & K리그단신
뭐.. 서울이나 전북이나... 상위스플릿이 확정되었으니. 머지않아 또 만나겠지만.. 오랜만에 전북의 경기를 직관할 수 있다는 생각에... 회사에서 가까운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녀왔습니다.오랜만에 티아라더비/러비더비가 열렸습니다~ 이런건 가줘야 합니다. 때마침 일도 일찍 끝났고요~확실히.. 상위팀 대결이라서 그런지 평일치곤 많은 1만 7천명의 관객이 왔다고 하네요~ 그중에 저도 하나.. (아, 저는 8천원짜리 초대권(라고쓰고 암표라고 읽는)으로 들어갔는데... 초대권은 포함안됐을려나요?) 경기는 박빙이었다고 봅니다. 그만큼 초반 신경전부터... 막판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쉬운 장면까지... 긴장감에(사실 더워서) 땀 흘리고 봤네요. 이동국의 연속골이 머문후 골이 없어서 조금 걱정스럽긴 했지만...

2013. 08. 17 수원 vs 성남(H) 23R
2013. 08. 17 vs 성남(H) 23R l 2:2 무 ㅣ 조동건(2) 수원 2 : 조동건(전16), 조동건(후3)성남 2 : 이종원(전41), 김성준(후36) 수원 : 정성룡(GK)-곽희주-최재수(후7 홍순학)-민상기-신세계-산토스(후39 김대경)-홍철(후24 추평강)-오장은-서정진-이용래-조동건성남 : 전상욱(GK)-윤영선-박진포-애드깔로스-현영민-이종원(후16 김성준)-김영남(전33 김한윤)-김태환-제파로프-이승렬(후29 기가)-김동섭 오랜만에 보는 경기라서 두근두근. 유니폼 마킹도 맡기고, 신상팔찌도 사기 위해서 (내 기준으론) 엄청 일찍 갔는데... 줄을 섰더라. 팔찌 사려고 줄을 서다니. 이런.-_- 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