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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10 수원 vs 포항(H) 36R

2013. 11. 10 수원 vs 포항(H) 36R

하늘을 달리다|2013년 11월 15일

2013. 11. 10 수원 VS 포항(h) 36R ㅣ 1:2 패 ㅣ 산토스 수원 1 : 산토스(전2)포항 2 : 이명주(전31), 고무열(후29) 수원 : 정성룡(GK)-곽희주-홍철-민상기-신세계(후0 구자룡)-서정진(후28 조동건)-오장은-홍순학(후37 이용래)-염기훈-정대세-산토스포항 : 신화용(GK)-김대호-김광석-박희철(후41 김준수)-신광훈-김태수(후28 신영준)-황지수-고무열-이명주-김승대-노병준(후10 문창진) 팬들이 올해 달관 모드로 마냥 오냐오냐하면서 응원하니 지들이 그저 예뻐서 그러는 줄 아나.-_- 감독이 바뀌었고, 변화는 과정이 필요하고, 어쨌든 그 과정이 나쁘지 않다는 걸 당신들이 조금씩 보여줬기 때문

2013. 10. 09 수원 vs GS (H) 32R

2013. 10. 09 수원 vs GS (H) 32R

하늘을 달리다|2013년 10월 14일

2013. 10. 09 vs 상암(H) 32R l 2:0 승 ㅣ 산토스, 정대세 수원 2 : 산토스(후13), 정대세(후37)서울 0 : 수원 : 정성룡(GK)-곽희주(후0 곽광선)-최재수-홍철-민상기-산토스-오장은(후42 조지훈)-염기훈-서정진(후16 정대세)-이용래-조동건서울 : 김용대(GK)-김주영-김진규-김치우-차두리-최현태(후0 몰리나)-윤일록-하대성(후32 최효진)-고요한-고명진-박희성(후17 김현성) 개인적으론 올해 들어서 처음 보는, 그리고 빅버드에선 3년 만에 보는 상암전이다. 마지막으로 홈에서 본 상암전은 다카하라가 있던 2010년의 4:2 경기. 나 아니어도 올 사람 많은 경기라서, 상암 홈경기날은 개

슬슬 힘빠지는 시기가 도래했구나 싶다

27라운드 돌북 원정을 끝으로 4무 1패. 무려 5경기 무승이다. 게다가 야옹이네보다 2경기나 더 했다. 정규리그 2턴 돌릴때는 이런적이 거의 없었는데 신진호 임대로 팔아제낀 것과 외국인 선수가 없는 뎁스의 한계가 여지없이 드러나는구나 싶다.(그러니까 장사장 개XX야. 신진호 왜 팔았는지 말해보라고!) 신진호 하나 안팔았다고 어떻게 될 스쿼드는 아니었다만 적어도 황진성이 시즌아웃된 상황에서는 나았을 거다. 그게 아니면 창진이 경험치라도 몰빵해줬어야 하는데 얘는 디스크로 U-20 월드컵 이전에 시즌아웃(…) 결국에는 황진성이라는 걸출한 트레콰르티스타 한명을 커버 못하는게 가장 큰 요인이다. 수비 요인도 있지만 그건 애초에 신화용빨이니까 논외로 치고...(…) 전어 형님이 터져주고는 있다만 전어

2013. 10. 05 수원 vs 포항(A) 31R

2013. 10. 05 수원 vs 포항(A) 31R

하늘을 달리다|2013년 10월 7일

2013. 10. 05 vs 포항(A) 31R l 2:2 무 ㅣ 정대세(2) 포항 2 : 고무열(전17초), 박성호(후48)수원 2 : 정대세(후29), 정대세(후39) 수원 : 정성룡(GK)-최재수-곽광선-홍철-민상기-산토스(후16 정대세)-오장은-염기훈-이용래(후28 조지훈)-조동건-서정진(후41 곽희주)포항 : 신화용(GK)-김준수-김광석-박희철-신광훈-황지수-김태수(후33 신영준)-고무열(후44 배천석)-이명주-박성호-노병준(후10 조찬호) 스틸야드가 아닌 포항 종합운동장에서의 경기. 찾아가기에는 확실히 여기가 더 편하더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걸어도 20분 정도. 솔직히 포스코 내부인 스틸야드보다는 이쪽이 포항 홈팬들이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