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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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3. 22 수원 vs 성남(A) 3R
2015. 03. 22 vs 성남(A) 3R l 3:1 승 ㅣ 염기훈(2), 카이오 수원 3 (염기훈 46’ 54’, 카이오 92')성남 1 (황의조 70’) ▲ 수원 출전 선수(4-1-4-1)노동권(GK) -신세계,민상기,홍철,조성진-오범석,이상호,염기훈,산토스(89'양상민),서정진('레오)-정대세(74'카이오)▲ 성남 출전 선수(4-4-1-1)박준혁(GK) - 박태민, 윤영선,임채민,김태윤-김동희,이종원,김두현,김성준-황의조-히카르도 시즌 첫 원정. 따스한 햇볕, 매서운 바람, 끔찍한 먼지가 뒤섞인 날씨. 떠난 자와 남은 자의 싸움. 은근한 라이벌 관계였던 두 팀의 경기는 성남일화가 가세가 기울던 시절 즈음부터 좀 시시해지긴 했는데, 그래도 fa컵 결승 오심이라던가 꾸준히(?) 선수

2015 K리그 클래식 3R 인천 v 전북 직관 후기
오늘도 어김없이 인천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방문하였다. 이번 경기를 마지막으로 올해 인천 직관 경기는 앞으로 없다. 그 이유는 4월 교환학생을 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경기 직관을 놓칠 수가 없었고 더욱이 전북에게서 좋은 경기를 보았으면 했다. 각각 서포터즈의 모습으로, 매번 느끼는 거지만 전북 수원 서울 등에서 원정으로 오는 서포터즈 숫자는 월등히 앞선다. 허나 경기장 구조 덕분인지 인천 서포터즈 숫자가 부족하지만 매번 비등대등한 응원 소리릅 보여주어 천만 다행이라고 본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도 아직도 해결되지 못한 인천 내 서포터즈 불화에 따른 울트라 호크의 E석 응원은 사정을 떠나서 축구를 보러 온 일반 인천 시민에게 있어 민폐를 끼

2015. 03. 14 수원 vs 인천(H) 2R
2015. 03. 14 vs 인천(H) 2R l 2:1 승 ㅣ 산토스(pk), 염기훈 수원 2 산토스('10), 염기훈('94)인천 1 김인성('73) 출전명단 수원 - 카이오, 산토스, 고차원, 레오, 권창훈, 김은선, 양상민, 민상기, 조성진, 신세계, 노동건 (백지훈, 염기훈, 정대세, 이상호, 최재수, 구자룡, 이상욱)인천 - 케빈, 박세직, 이성우, 조수철, 김도혁, 김원식, 권완규, 요니치, 김대중, 박대한, 유현 (조수혁, 백승원, 김진환, 김동석, 김대경, 이천수, 김인성) 브리즈번 원정, 그리고 이후의 성남 원정까지 염두에 둔 명단. 물론 대체불가 멤버도 있다. 올해도 노예 예약인 조성진과 김은선이다. 하필 u-22 소집까지 겹치면서 이번 주가 우리에겐 초반 위기인데,
[클래식 리그] 포항 VS 울산
0. 슈틸리케 : 내가 와서 지켜보고 있다. 1. 황선홍 : 내가 공격수를 해봐서 아는데 미드필더 ㅈㄴ 좋으면 안 될 것 같아. 2. 윤정환 : 내가 미드필더 해봐서 아는데 공격수 ㅈㄴ 좋으면 안 될 것 같아. 3. 초반 포항의 파상 공세! 4. 심동운 드롭킥 쩔었다. 하지만 승규가 막았NO... 5. 관중석 파도타기 압뿱. 6. 첫골은 제파로프! 고종수 : 그런 세레모니 하다간 나처럼 무릎 나갈 거라는... 1-0 7. 포항 손준호 동점골! 1-1 8. 울산 마스다 굴절슛 골! 2-1 9. 포항수비 삽질, 울산 양동현 추가 골! 3-1 10. 포항 고무고무열 돌파 후 하라는 슛은 안하고 크로스, 티아고 한국 데뷰 첫골! 스코어 3:2! 11. 울산 진격의 거시누크 거신스핀슛- 골! 4: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