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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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ICN=>NRT] 서울/인천 국제공항 =>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대한항공 KE703편 기내식입니다.

[2025.07.16/ICN=>NRT] 서울/인천 국제공항 =>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대한항공 KE703편 기내식입니다.

대한민국에 집중호우가 내리던 날이었습니다. 제 지인 비버군이 해외 출장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비버군이 바라보고 있는 창문 밖으로 새로운 도장으로 단장한 대한항공의 항공기가 보입니다. 새로운 도장이 지금까지는 평이 별로이기는 한데 과연 대한항공이 앞으로 이 혹평을 뒤집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ㅎㅎㅎ 참고로 아직 모든 대한항공의 항공기가 새 도장으로 교체한건 아니고 여전히 옛 도장으로 칠한 태극문양이 선명한 항공기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비버군도 이번에 익숙한 옛 도장으로 칠해진 항공편을 이용했어요. 비버군이 이용한 항공편은 아침 10시 10분에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이륙해서 오후 12시 40분.......

새로 바뀐 대한항공 디자인, 보잉 B787-10 HL8515 직접 보고 왔습니다! KE703편 이륙 포착

새로 바뀐 대한항공 디자인, 보잉 B787-10 HL8515 직접 보고 왔습니다! KE703편 이륙 포착

대한항공의 신규 CI를 적용한 보잉 B787-10(등록번호: HL8515) 여객기가 CI 공개 다음날인 3월12일, 국제선(KE703편, 인천→나리타)에 투입됐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방금 직접 인천국제공항에 다녀왔어요. 12일 아침 7시쯤. 전날 김포공항 대한항공 본사에서 행사를 치른 B787이 인천에 내려왔습니다. 34번 활주로 쪽에서 대기했는데 33번 활주로 쪽으로 내려 착륙 장면은 보지 못했네요. 그러던 어느 순간 제 2터미널 쪽을 바라보니 이 녀석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기존 도색보다 진한 하늘색과 레터링이 돋보입니다. 새 외장 디자인(Livery)은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의 자신감을 나타내기 위해 로고타입 ‘KOREAN'을 대담하게 표.......

도쿄여행 대한항공 인천-나리타 KE703편 기내식

도쿄여행 대한항공 인천-나리타 KE703편 기내식

스크루지의 여행 ~ing|2018년 4월 10일

벚꽃을 보겠다며 야심차게 계획했던 4월 첫주의 도쿄여행 원래 나카메구로는 온통 벚꽃 벚꽃 했어야 했는데 딱 일주일쯤 서둘러 폈다가 이미 져버린 벚꽃이 참 야속했어요. 그래도 몇 그루 남아 있던 겹벚꽃 덕분에 참 다행이긴 했지만요. 이번 도쿄여행은 대한항공을 이용했기에 처음으로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가볼 수 있었어요. 듣던대로 엄청 한산하고 깨끗하고 면세점도 텅텅비어 대기 1도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었고요. 뽀로로 놀이터도 최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더라고요. 이번 도쿄여행은 대한항공 KE703편을 이용했어요. 인천 10:10 출발, 도쿄 12:30 도착 (약 2시간 20분 소요) 부치는 짐이 없으니 미리 웹체크인하고 모바일 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