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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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posts[용산] 소월로 밤산책
레호이에서 잘 먹고 나와서 배도 꺼뜨릴 겸 골목길로 걸어봤는데 분위기도 좋고 마음에 들었네요~ 남산타워도 안녕~ 계단계단하니~ 공사구간도 있었지만 ㅎㅎ 나리나리~ 아기자기하니 달려있는 등들이 좋네요. 여기저기 밝게~ 추적추적해도 좋을 듯~ 풍선? 정자?!?? 생각보다 낙서는 적던~ 노란 펭귄~ 나중에 찾아보니 check inn plz라고 에어비엔비 숙소였네요. ㅎㅎ 뭔가 을씨년하기도~ 경리단길 입구의 기와 작품 중 색이 다른게 예뻐서 한 컷~ 나중에 로드뷰로 보려니 군사기지 일부라 그런지 다 블러처리 되서 좀~ 훈민정음 글귀도 가린
[청계천] 광교 산책
장통교를 지나 광교로 가는 길에 버드나무가 참 좋아서 한 컷~ 징검다리에 무지개~ 발 담그기도 좋을 듯하니~ 풀이 참방참방~ 기포는 방울방울~ 아무래도 나무 그늘이 최고인 듯~ 애기똥풀도~ 백로 조형을 잘 만들어 놨네~ 했는데 이왜진ㅋㅋㅋㅋㅋ 가까이 보러 가서도 안 날아가서~ 실컷 구경했네요~ 백로 구경하러 이동~~
[청계천] 삼일교 산책
관수교에 이어서~ 삼일교는 넓어서 사람들이 많이 쉬기도 하던~ 등을 꽃으로 활용한 벽화가 좋던~ 돌에도 조명이~ 징검다리 같지만 ㅎㅎ 붓꽃, 아이리스인가 했는데 노란건 다 꽃창포라는 듯~ 시원한 장통교 아래~ 장미도 살짝~ 이팝나무도 흐드러지게~ 이제 광교를 향해 시원하니~

좋은책추천,네이버추천도서, 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좋은책추천,네이버추천도서, 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좋아하는 게 많은 저자는 과거를 돌아보며 자신이 열광했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영화, 드라마, 완구, 문구, 꽃, 여름 등 그가 진심으로 좋아했던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좋아하는 마음이 전해진다. 자신을 “진심으로 위로하고 웃게 했던 것”에 바치는 헌사에는 윤가은 영화의 장면을 보는 듯한 어린 시절이 담겨 있기도 하다. 『호호호』는 3부, 17꼭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하기」, 2부 「모험은 그렇게 시작됐다」, 3부 「오직 걷기 위해서」에는 어린 시절의 추억, 영화감독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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