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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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posts![[PS VITA / PS3] '영웅전설 섬의 궤적 1, 2'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6/01/02/a0010149_568784b111ffd.jpg)
[PS VITA / PS3] '영웅전설 섬의 궤적 1, 2' 클리어
클리어는 11월 말에 했지만....... 섬의 궤적 1은 친구에게 비타판 빌려서 클리어. 그 후 플삼 판으로 섬궤 2 사서 얼마전 후일담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간만에 RPG 팠네요. ^^; (그런데, 해야 될 소프트 남은 것 중 태반이 RPG라는게 함정.......) 내용 누설 있습니다. - 줄거리 : 제무리아 대륙 최대의 국가 '에레보니아 제국'.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국은 지금 '4대 명문'이라 불리는 대귀족을 중심으로 한 '귀족파'와 '철혈재상'을 중심으로 한 혁신파가 다양한 면에서 서로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었고, 이런 분위기는 제도 근교에 있는 전통있는 명문 사관 학교 '토르즈 사관학교'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런 불온한 분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 토르즈 사관학교
팔콤 OST 듣다보니 급 필받아서 섬의궤적2 OST 감상 추가
섬의궤적2 - Heated Mind 일반 전투음악이 이것이었던 것으로 기억함. 처음에 조용히 시작하다가 점점 고조되는 리듬이 일품이며 서정적인 멜로디와 락의 조화가 인상적임. 영웅전설 섬의 궤적2 라는 게임을 시작하고 개인적으로 가장 와닿았던 BGM이다. 섬의궤적2 - Awakening 이건 분명히 들어봤던 음악인데 어디서 나왔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발리마르 타고 싸울 때 전투음악이었나? 다시 들어보니 이것도 꽤 마음에 든다. 다른 좋은 곡도 많지만 이정도에서 마무리 ~ 섬의 궤적3 제작발표도 났던데 언제 나오려나? (왜 뜬금없이 이스 글 썼다가 궤적 시리즈로 넘어오는거냐)

영웅전설 섬의 궤적2 클리어 후기
드디어 후기를 올리는군요...클리어한지는 거의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생각을 정리하는 와중에 퇴사부터 뭐 이것저것 사건이 있었고거기에 귀찮음까지 덧씌워지면서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덧붙이면 이 글은 PS3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타판에는 좀 맞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가볍게 설명드리자면, 영웅전설 섬의 궤적2는 영웅전설 시리즈, 그 중에서도 이셀하사편(1,2)-가가브 트릴로지(3,4,5)의 뒤를 잇는 궤적 시리즈, 그 중에서도 하늘의 궤적(이하 공궤), 제로의 궤적/벽의 궤적(이하 제벽궤)를 잇는 섬의 궤적, 다시 그 중에서도 2편 되겠습니다. 게임 감상을 적을때 항목을 나눠서 작성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이번엔 할 말이 조금 많을것 같기에 항목을 나눠서

영웅전설 섬의 궤적 THE 아트북이 왔습니다.
이번에 나온 영웅전설 섬의 궤적 THE 아트북 입니다. 책은 살펴보니 이전에 나온 "영웅전설 섬의 궤적 공식 비쥬얼 콜렉션 "에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래서 책에 나온 일러스트 중 일부는 비주얼 콜렉션북과 동일한 일러스트가 몇가지 존재합니다. 대신 공식 일러스트에서 캐릭터 일러스트를 따로 볼수 있게 변화를 주거나 [노노와의 궤적도 자세히 볼수 있습니다!] 섬의궤적 2 일러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여기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2015 캘린더가 한장씩! 비주얼 콜렉션에서는 저렇게 한장에 두개가 들어가 아쉬웠는데 아트북답게 한장으로 크게 볼수 있습니다! 중요하니깐 두번 더 물론 캘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