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전설

포스트: 267|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267 posts
영웅전설 섬의 궤적III는 제국 서부에서 시작된다?

영웅전설 섬의 궤적III는 제국 서부에서 시작된다?

roness의 잡설방|2017년 3월 6일

드디어 서부가 나오는 듯한데 이거 PS4 단독으로 나오는게 에레보니아제국과 크로스벨을 리얼사이즈 맵으로 만들어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 출처는입니다. 『영웅전설 섬의 궤적 Ⅲ 』 가을 발매. 에레보니아 제국 서쪽의 교외. 리브스[リーヴス]의 거리에 한 검은 머리의 청년이 내려선다. [잿빛 기사 린·슈바르처] 학생의 몸으로 재의 기신 발리마르의 기수로서 내전 종식에 기여하고 크로스 벨 전선에서 활약한 젊은 영웅

	팔콤. 섬의 궤적Ⅲ 스크린샷 한장 공개

팔콤. 섬의 궤적Ⅲ 스크린샷 한장 공개

roness의 잡설방|2017년 1월 16일

섬의 궤적, 섬의 궤적Ⅱ에 이은 시리즈 최신작 PS4 "영웅전설 섬의 궤적Ⅲ" 2017년 가을 발매.

섬의 궤적 2 : 노멀 난이도 1회차 클리어

섬의 궤적 2 : 노멀 난이도 1회차 클리어

역시 옷발도 절대 무시할 수 없다;;;; 1편의 교복보다 훨씬 낫다!!!!! PS3판 한정판을 사 놓고 근 2년만에 클리어한 섬의궤적2편 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레고를 끝내고 뭔가 RPG를 하고 싶었는데, 요즘 점점 떨어지는 일본어 실력에 묵히고 묵혀두었던 한국어 RPG를 찾다보니, 한정판 섬궤2가 눈에 띄었다. 대충 여기저기서 리뷰를 읽어보았기에 3편으로 이어진다는 결론은 알고 플레이를 했는데,,, 이렇게 길고 길줄은 몰랐다;;;; 느긋하게 한 것도 있고, 플레이 중간중간 애가 잠에서 깨는 등;;;;;; 돌발상황이 많아 찍힌 플탐은 87시간 정도;;;;;; 왠만한 게임 서너개 할 시간을 온전히 섬궤2에 쏟아부었다;;; 그래서 리뷰 건수가 최근 급락;;;;;; 어쨌든 80시간을 넘게 이

천공의 궤적 한국어판이 나와 있었다니

천공의 궤적 한국어판이 나와 있었다니

천공의 궤적은 이제 영문판이나 일본어판으로밖에 플레이를 못 하게 됐는 줄 알았건만 이런 반전이 있었다니, 그것도 FC뿐만이 아니라 SC와 TC도 발매 예정에 있다니, 이건 뭐지? 삼다수는 저기 방구석에 모셔두고 비타를 장만하라는 계신가? 이럴 줄 알았으면 삼다수는 잠깐 내버려두고 비타를 먼저 샀어야 했나? 어쨌든 간에 한국어판으로도 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니 반길 만할 일이긴 하다ㅜㅜ 내 통장은 반가워하지 않겠다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