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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G 웨이크 업 걸즈
작품을 만드는 데 감독같은 스탭들의 커리어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지만..솔직히 저는 '작품은 작품이다' 고 생각하면서 최대한 지금 나오는 작품과 스탭들의 전작이나스탭들이 온라인 / 오프라인 에서 일으키는 스캔들을 신경쓰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만 WUG ... 이 작품은 정말.... 처음부터 안 보기로 결정한 저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건 거대한 똥입니다. 물처럼 흘러내리는 설사똥도 아니고이제까지 남아서 보는 사람들 가슴을 후벼팔 만큼 단단하면서 커~다~란 똥이라구요 ! 1쿨 애니메이션에서 후반부에 그것도 아이돌 애니메이션이라면서 저따위로 해먹는게 뭔 뜻이겠습니까? 우리는 일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니까 니들 호구들은 빨리 입금하고 엿같은 DVD/BD 나 사라 고 이런 마인드 아

Wake Up, Girls!
약 2달전 : 역시 라이브씬은 동화로 때워야지! 현재 : 그냥 3D로 가주시면 안될까요... 보는 내내 '이놈들 아키타현의 주민들은 버릴셈이냐!'했는데, 어쨌든 마지막에 훈훈하게 종료. 세상에... 그리고 이번노래 음반은 WUG버전, I-1버전 따로 팔면 되겠군요. 아... 덧. WUG팬들의 모습을 보니 와그너가 되고싶지 않다.

Wake Up, Girls!는 용문에 올랐지만 오르지 못 했다.
후한(後漢) 때 관리인 이응(李膺)은 퇴폐한 환관(宦官)들과 맞서 기강을 바로잡으려는 정의파 관료의 영수(領袖)로, 몸가짐이 고결하고 청백하여 당시 청년관리들은 그와 알게 되는 것을 등용문이라 하여 몹시 자랑으로 여겼다고 한다. 《후한서(後漢書)》 을 보면 “士有被其容接者 名爲登龍門(선비로서 그의 용접을 받는 사람을 이름하여 등용문이라 하였다).”고 적혀 있다. 여기에 나오는 등용문은, 의 주해(註解)에 따르면 황하(黃河) 상류에 용문이라는 계곡이 있는데, 그 근처에 흐름이 매우 빠른 폭포가 있어 그 밑으로 큰 고기들이 수없이 모여들었으나 오르지 못하였으며, 만일 오르기만 하면 용이 된다고 하였다. 그 후 이 말은 과거에 급제(及第)하는 것을 가리키게 되었고, 오늘

<마법전쟁>과 <Wake up! Girls>의 작붕 이야기
이번 분기 작붕 작품을 논하자면이 을 빼놓을 수가 없어요;;;황당할 정도로 작붕이 많은데 그 이유를 흘러흘러 듣게 되었어요 가장 큰 이유는'총작감의 실종' 애니메이션에서 작붕이 일어나는 이유는 많지만, 대부분은 시간 부족으로 인해서 원화에서 날림작업을 했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동화를 중국에 하청을 맡겼거나....)이 은 시간부족이라는 말은 통하지 않을 정도로 스케쥴이 여유가 많아요물론 예전 (10년 전 쯤?)에 비해서는 많이 빡빡해졌지만 그래도 요즘 애니메이션의 추세를 보았을 때엔 3개월 가까이라는 여유있는 스케줄을 자랑하고 있어요 하청을 많이 뿌렸다, 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근본적으로는 작붕을 설명할 수 없는 것이 대부분의 작품 (물론 해당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