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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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터 - 사람을 구하는 것은 사람이다

트레이터 - 사람을 구하는 것은 사람이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4월 19일

트레이터미국 / Our Kind of Traitor스릴러 드라마감상 매체 BR2016년 즐거움 50 : 39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769 point = 워낙 초반이 인상적이어서 나중에 다시 한번 돌아볼 수밖에 없었던 작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어떤 의미로 본다면 수잔나 화이트 감독이라는 것이 또 다른 감상점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이 여성 감독은 TV 시리즈 감독을 할 때도 [보드워크 엠파이어]였는데 그런 구성이 있어서 그런지 묘하게 색다른 폭력성을 보여준다고 할 것 같습니다.그리고 영상 여기저기에서 보여주는 여성들의 심리적 압박감도 보여주고 있어서 액션, 활극 작품들이 가지는 심리 스릴러와는 또 다른 개성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어떤 의미로 본다면 이

묘하게 삭막했던 취미 카메라 이야기

묘하게 삭막했던 취미 카메라 이야기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4월 16일

그저께 토요일에 비도 내리고 해서 그냥 방구석에서 블로그 업데이트나 하면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요.오후 늦은 시간이 되니까 비가 그치고 잠깐 햇살이 비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정말 잠깐이었지만 멋진 모양이 연출되기에 카메라를 들고 찍어두었습니다. 바람 덕분에 빠르게 지나가는 구름이라 이런 장면이 오래 연출되지 않았기에 후다닥 찍고 있었는데 갑자기 카메라가 작동을 멈추더니 에러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rr 30]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이 증상은 대부분 셔터, 셔터 막이 작동하지 않는 증상에 나타나는 것으로, 운이 나쁘면 교체를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고 하더군요. 할 수 없이 아이패드로 증상을 찍어두었습니다.전원을 다시 켜보고 배터리를 뺏다 넣었다를 해봤지만 역시 촬영이 안되어

ALWAYS 3번가의 석양 2 - 따스한 석양 속에 물들어가는 인정

ALWAYS 3번가의 석양 2 - 따스한 석양 속에 물들어가는 인정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10월 16일

ALWAYS 3거리의 석양 2일본 / ALWAYS 續 三丁目の夕日MOVIE드라마감상매체 THEATER2007년 11월 3일 즐거움 50 : 36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6Extra 10 : 667 point = 2번째 작품까지 극장에서, 그것도 한국에서 볼 줄은 생각을 못했지만 마침 일본영화제에 가게 되면서 작품을 제작한 감독 야마자키 타카시(山崎貴)와 함께 보게되었습니다. 게다가 주연배우들까지 만나볼 수 있었으니 그만큼 진지하게 즐겨볼 수 있었던 추억을 느끼게 됩니다.이번 작품은 전작에서 살짝 지난 시대감을 보여주면서 그 안에서 발전하는 미래설계, 그리고 성공하고픈 사람들의 노력과 열정이 보인다고 하겠습니다. 실제 일본의 성공기라고 할 수 있는 1960년대로 도입되는 1959년을 배경으로

키사라기 미키짱

키사라기 미키짱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7월 11일

키사라기 일본 / キサラギMOVIE스릴러감상매체 DVD2007년 즐거움 50 : 40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971 point = 사실 2007년도에 들어서 기대를 하지 않고 본 작품 중에서 가장 에헤헤했던 몇 안되는 작품을 뽑으라고 한다면 역시 이 작품입니다.짧지만 배우들의 코믹하면서 긴장감있는 재미는 말로 하기 어려운 멋이 있겠지요.미스터리한 부분과 스릴링을 느끼게 해주는 100여분 정도의 작품입니다.감독 사토 유이치가 만들어 보여준 느낌은 정말 싸게 만들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데 좋은 대본과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 재미를 완성시킬 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작고한 아이돌 스타 키사라기 미키(如月ミキ)를 추도하는